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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운 리뷰] M1 맥북과 M1 프로 맥스 맥북 중 뭘 사야 할까?

안녕하세요. 이종철의 까다로운 리뷰, 오늘은 M1과 M1 맥스 맥북 중 무엇을 사야 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우선 저는 M1 맥북 에어 출시 이후 꾸준히 맥북 에어를 사용 중이었는데요. M1 맥북 에어는 8코어 CPU, 7코어 GPU와, 8·8코어 두가지 제품이 있고요. 제가 쓰는 제품은 8·7코어 제품입니다. 램은 8GB와 16GB 두종류인데 저는 16GB를 사용 중입니다. 주로 영상편집을 하는데, 단 한 번도 사양 문제로 불쾌한 적은 없었습니다. 원래 집에서는 GTX1080·i7 데스크톱을 사용하는데요. 맥 전용 소프트웨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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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운 리뷰] 10월의 역대급 제품들, 애플, 인텔, 구글, 어도비, 삼성

자 이종철의 까다로운 프리뷰, 오늘은 10월에 대거 공개된 제품들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10월에는 전례 없이 많은 제품들이 공개됐는데요. 재밌는 제품만 추려봤습니다. 첫번째로 M1 프로와 맥스를 단 맥북 프로에 대해서 이야기해보겠습니다. M1 칩셋은 애플이 최초로 만든 PC용 칩셋이죠. 올해 발매되서 그 성능을 인정받았는데요. 특히 맥북 중 제일 저렴한 맥북 에어가 인텔 프로세서 중 가장 급이 높은 i9 프로세서 맥북 프로보다 높은 성능을 냈었죠. 9세대긴 하지만 굉장한 결과입니다. 그런데 애플은 여기서 그치지 않고, M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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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봉인 해제 이벤트 총정리, 뉴 맥북 프로, M1 프로, M1 맥스, 에어팟 3세대, 홈팟 미니

홈팟 미니 홈팟 미니가 새로운 버전으로 출시됐다. 컬러가 다양해지고 메시 직물, 터치 영역의 앰비언트 조명, 직조 케이블 등이 특성이다. 기존에 가능했던 멀티 룸 오디오(집 전체에 같은 음악을 재생하는 것), 시리를 통한 미리 알림 설정, “점심 먹자” 같은 인터컴 기능(방 전체에 각각의 홈팟 미니에 같은 음성을 전달하는 것) 등이 가능하다. 99달러부터 시작한다. 에어팟 3세대 에어팟 2세대와 에어팟 프로의 외형을 합쳐놓은 듯한 3세대 모델이 공개됐다. 돌비 애트모스(공간을 나눠 소리를 분할해주는 기능)를 통해 공간 음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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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의 맥북은

2020년말 맥북이 공개될 때 유일하게 실망스러운 점으로는 외관 업데이트가 없다는 것이었다. 하드웨어 설계가 변경되면 내부 설계가 모두 바뀐다. 따라서 외관 역시 변경할 여지가 생긴다. 예를 들어 부품을 조합해서 만드는 제품에서, SoC 형태로 칩이 바뀌었으므로 내부에 더 많은 공간이 발생하면 그만큼 제품을 더 얇게 만들 여지가 생긴다. 그러나 애플은 기존 노트북의 형태를 그대로 사용하고 있다. 설계 역시 큰 변화는 없다. 맥북 에어의 경우 쿨링팬 자리를 비워놓았고 배터리와 다른 부품들은 거의 동일한 곳에 위치시켰다. 맥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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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1 칩 맥북 에어는 16형 맥북 프로 성능을 뛰어넘는다

애플 실리콘 맥북 출시 전 사용성에 대한 관건은 세가지였다. 1. 성능과 가격이 보장될 것인가 2. 앱 호환이 될 것인가 3. 얇고 가볍게 만들 수 있을 것인가. 이 중 2번은 당장은 불가능한 것으로 결론 났고 3번은 얇고 가벼운 것보다는 배터리 타임 보장으로 애플은 결론을 내렸다. 2번과 3번 모두 추후 해결될 수도 있는 문제다. 인텔 맥과 달리 애플이 키를 쥐고 있기 때문에 어떤 방향으로든 조정할 수 있게 됐기 때문이다. 성능에 대해서는 2020년형 맥북 에어 정도의 성능은 보장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됐다. 그러나 이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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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이벤트에서 공개되지 않은 애플 실리콘 맥북 특성 톺아보기

애플 실리콘 맥 공개 이벤트 총정리 바로 가기 줄어들지 않은 무게와 변하지 않은 외모 당초 ARM 기반 맥북이 등장함으로써 더 가볍고 얇은 맥북이 탄생할 것으로 점쳐졌으나 맥북 에어는 1.29kg로 무게를 유지했다. 해상도는 2560 x 1600으로 동일하다. 배터리의 경우 기존과 동일한 49.9와트시다. 맥북 프로 역시 1.4kg으로 동일한 무게와 동일하다. 배터리는 2020 맥북은 58와트시와 58.2와트시 2종이 있었는데 이 특성 역시 그대로다(M1 맥북 프로 58.2 인텔 맥북 프로 58.0). 외관의 경우 맥북 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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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One More Thing 이벤트 총정리, 애플 실리콘 맥북 에어, 맥북 프로, 맥 미니

애플 실리콘 맥 공개 이벤트가 시작됐다. 팀 쿡 CEO에 이어 포레스트 검프, 레이디 가가, 빌리 아일리시, 차일디시 감비노, 심슨 등이 등장했다. M1 칩 애플 실리콘은 처음 맥에 탑재되는 SoC다. 성능과 전력 효율을 모두 잡은 것이 특징이다. 통합 메모리 설계를 통해 빠른 대역폭(High Bandwidth)과 저지연성을 잡았다. 사용된 공정은 5나노미터로 원자 수준으로 작다. 코어는 고성능과 고효율 두가지로 설계된다. 스마트폰에서 주로 사용하는 구조로, 고성능 코어는 앱 실행이나 게임 실행 등 리소스를 많이 사용하는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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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11월 10일 이벤트 One More Thing 유출 총정리

애플이 세번째 가을 이벤트를 진행한다. 비대면 시대에 진입한 이후 애플은 청중 없이 행사를 진행할 수 있는 이점을 살려 한번만에 끝날 이벤트를 세차례에 나눠 진행하고 있다. 애플의 이번 행사에서 공개될 것으로 예상되는 것은 애플 실리콘 맥, 에어팟 스튜디오, 에어태그, 애플 TV 등이다. 애플 실리콘 맥 출시가 가장 유력한 제품이다. 애플은 6월 이벤트인 WWDC 2020에서 애플 실리콘을 활용한 맥을 2020년 내 선보일 것으로 발표했다. 또한, 애플 이벤트 초대장의 AR이 새 맥북 출시를 강력하게 암시하고 있다. Th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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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형 맥북 프로 13 사기 전 꼭 알아야할 것

애플이 지난해 업데이트한 13형을 리뉴얼했다. 지난해 업데이트가 CPU 등의 작은 업데이트였다면 이번 업데이트는 설계가 바뀌었다. 즉, 완전히 새로운 제품이다. 가장 크게 바뀐 것은 16형과 마찬가지로 키보드다. 가위식 키보드로 변경 나비식 키보드가 사라졌다. 키 트래블(눌렀을 때 눌리는 전체 깊이)이 0.1mm 수준이었던 나비식 키보드는 사실 누른다기보다 건드린다 정도의 깊이감을 자랑했다. 이것이 1mm의 깊이를 가진 가위식 키보드로 변경된 것이다. 사각형 방향키 역시 ㅗ자 형태로 변경됐다. 기존과 마찬가지로 터치 가능한 펑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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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맥북 에어와 맥북 프로 구매 전 고려할 것

맥북 에어의 느린 쓰기 속도 프랑스 맥 관련 웹사이트 Consomac의 테스트 결과 맥북 에어의 SSD는 2018 버전보다 느린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맥북 에어 쓰기 속도는 920MB/s, 읽기 속도는 2GB/s였으나, 2019 맥북 에어는 쓰기 속도 1GB/s, 읽기 속도 1.3GB/s를 기록했다. 쓰기 속도(파일을 저장하거나 새로 만듦)의 경우 소폭 상승했으나 읽기 속도가 많이 떨어진 셈이다. 속도 비교는 256GB 모델을 기준으로 한다. 128GB 제품은 쓰기 500MB/s, 읽기 1.3GB/s다. 제품을 사용할 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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