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 DB 큐브리드는 어떻게 20년을 살아남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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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DB 큐브리드는 어떻게 20년을 살아남았을까?

지난 2월 ‘큐브리드’라는 이름이 세상에 등장한 지 20주년을 맞았다. 지난 20년 동안 큐브리드는 네이버에 인수됐다가 독립하는 등 여러 우여곡절을 겪기도 했다. 큐브리드 20주년을 맞아 정병주 대표와 만나 큐브리드의 과거와 현재, 미래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정 대표는 1999년 큐브리드의 전신인 ‘한국컴퓨터통신’에 입사해 27년째 국내 DBMS 시장에서 고군분투하고 있는 인물이다.

큐브리드, 고가용성 엔진 기반 공공 재해복구 시장 공략 강화

큐브리드, 고가용성 엔진 기반 공공 재해복구 시장 공략 강화

국산 오픈소스 데이터베이스관리시스템(DBMS) 전문기업 큐브리드가 공공 재해복구(DR) 시장의 문을 두드리고 있다. 고가용성(HA,High Availability) 기반의 효율적인 재해복구 전략을 제시한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큐브리드는 HA 기능을 탑재해 데이터베이스 서버의 고가용성과 재해 복구(DR)를 통합 지원한다. HA는 시스템 다운타임을 최소화해 서비스 연속성을 확보하는 데 중점을 두며, DR은 재해 발생 시 신속한 데이터 복구와 서비스 재개를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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