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AI연구원, ‘K-엑사원 2.0’ 공개…750B 모델·10개 언어 지원

LG AI연구원, ‘K-엑사원 2.0’ 공개…750B 모델·10개 언어 지원

LG 인공지능(AI)연구원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2차수 모델 ‘K-엑사원(K-EXAONE) 2.0’을 오픈소스 플랫폼 허깅페이스에 공개했다. 모델 규모는 750B(7,500억개) 파라미터다. 기존 236B 모델보다 규모가 3배 이상 확대됐다. 지원 언어도 기존 6개에서 프랑스어, 이탈리아어, 포르투갈어, 폴란드어를 추가해 총 10개로 늘었다.

[미토스 이후, 취약점 대응④] AI가 찾은 취약점, 누가 검증·조정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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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토스 이후, 취약점 대응④] AI가 찾은 취약점, 누가 검증·조정하나

프론티어 인공지능(AI) 모델이 소프트웨어 취약점을 찾고 공격 가능성까지 확인하는 단계에 들어서면서, 발견한 결과를 안전하게 처리할 제도적 기반이 중요해지고 있다. AI가 찾아낸 버그가 많아지면, 실제 취약점인지 검증하고 이를 기업의 패치와 정보 공개로 연결하는 절차가 필요해진다. 또한 취약점이 여러 제품에 영향을 미치거나 기업이 신고에 응답하지 않을 경우에는 연구자와 제조사 사이를 조정할 기관의 역할도 더욱 커질 전망이다.

깃허브, 대형 변경을 계층형 PR로 분할하는 기능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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깃허브, 대형 변경을 계층형 PR로 분할하는 기능 공개

깃허브가 대규모 코드 변경을 작은 단위로 나눠 검토할 수 있는 ‘스택형 풀리퀘스트 (Stacked Pull Requests)’ 기능을 퍼블릭 프리뷰 형태로 30일(현지시간) 출시했다.

스택형 PR는 하나의 큰 코드 변경을 작고 검토하기 쉬운 풀리퀘스트(PR)로 분할해 나눠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기능이다. 개발자는 각 PR를 개별적으로 검토하고 확인한 후 한번의 클릭으로 모두 병합할 수 있다. 작업을 여러 브랜치에 분산시켜 수동으로 리베이스하는 번거로움이 없다.

파수AI, 2분기 매출 131억원…영업이익 흑자 전환

파수AI, 2분기 매출 131억원…영업이익 흑자 전환

파 AI는 2분기 연결기준 매출 131억2800만원과 영업이익 10억600만원을 잠정 기록했다고 31일 밝혔다.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2.7% 늘었다. 직전 분기와 비교하면 45.8% 증가했다. 지난해 2분기 9억3900만원의 영업손실을 냈지만 올해 2분기에는 흑자로 전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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