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대한민국 AI 윤리원칙’ 확정…3대 가치·7대 원칙 제시
정부가 인공지능(AI) 개발과 활용 과정에서 적용할 공통 기준으로 ‘대한민국 인공지능 윤리원칙’을 확정했다. 인간의 존엄성과 사회의 공공선, 인류의 지속가능성을 3대 가치로 제시하고 ▲ 인간중심성, ▲ 프라이버시 보호, ▲ 공정성·포용성, ▲ 책임성, ▲ 안전성, ▲ 신뢰성, ▲ 투명성까지 7대 원칙을 담았다.
정부가 인공지능(AI) 개발과 활용 과정에서 적용할 공통 기준으로 ‘대한민국 인공지능 윤리원칙’을 확정했다. 인간의 존엄성과 사회의 공공선, 인류의 지속가능성을 3대 가치로 제시하고 ▲ 인간중심성, ▲ 프라이버시 보호, ▲ 공정성·포용성, ▲ 책임성, ▲ 안전성, ▲ 신뢰성, ▲ 투명성까지 7대 원칙을 담았다.
글로벌 사이버보안 기업 크라우드스트라이크는 최근 발간한 ‘2026 위협 헌팅 보고서’를 20일 공개하고, 인공지능(AI)이 현대 사이버 공격 전반에 이미 내재됐다고 밝혔다.
우리은행과 프롭테크 스타트업 테라파이가 전세 계약 전 주택의 주요 위험을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를 우리은행의 통합 모바일 뱅킹 애플리케이션(앱) WON뱅킹에 적용했다. 고객이 주소와 보증금 정보를 입력하면 전세계약과 관련한 주요 위험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한 서비스다. 테라파이는 우리금융지주의 스타트업 발굴·육성 프로그램인 디노랩 출신 기업으로, 정동훈 대표가 2021년 7월 설립했다. 정 대표는 직업군인으로 6년간 근무하며 네트워크·보안, 소프트웨어 개발 등 IT 관련 업무를 담당했다. 직접 부동산을 매입한 경험을 계기로 부동산 거래 과정의 문제에 관심을 갖게 됐고, IT 기술로 이를 해결하겠다는 생각에서 창업했다.
AI 모델 경량화·최적화 기술 개발 기업 노타가 업스테이지 컨소시엄의 독자 인공지능(AI) 파운데이션 모델(독파모) 3차수 진출에 따라 ‘솔라(Solar)’ 계열 모델의 국내 인프라 구동을 위한 경량화와 최적화 기술 지원을 이어간다고 20일 밝혔다.
세일즈포스, ‘태블로 데이터팸 서울 2026’ 개최
음향 AI 솔루션 기업 ‘디플리’는 영국 현지 파트너사와 ‘리슨 AI’ 솔루션의 독점 판매 계약을 맺었다고 20일 밝혔다.
유베이스-서울대, 고객 상담 노하우 AI 학습 데이터로 구현
라이너(대표 김진우)는 AI 반도체 기업 리벨리온(대표 박성현)과 손잡고 ‘AI 풀스택 솔루션’ 사업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피지컬 AI 기업 ‘리얼월드’는 아마존웹서비스(AWS)의 피지컬 AI 육성 프로그램 ‘AWS 코리아 피지컬 AI 프론티어 프로그램’ 1기 참여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기관투자자를 위한 AI 투자 리서치 기업 링크알파는 금융 특화 AI 연구조직 링크알파 AI 랩을 공식 출범했다고 20일 밝혔다.
클라우데라, 에이전틱 AI 구축・배포 플랫폼 발표
AI 모델 게이트웨이 플랫폼을 제공하는 ‘오픈라우터’가 결제 서비스업체 스트라이프에 인수됐다. 현존하는 400여개 AI 모델에 추론 경로를 제공하는 오픈라우터를 통해 스트라이프는 AI 모델 서비스 이용료 결제의 관문을 차지했다.
글로벌 네트워크 보안 융합 솔루션 전문기업인 포티넷(CEO 켄 지)은 인공지능(AI) 런타임 보호, 자동화된 AI 검증, AI 에이전트 보안 기능을 제공하는 AI 보안 기업 ‘버추AI(Virtue AI)’를 인수했다고 20일 발표했다.
오라클의 AI 전략은 데이터 있는 곳에서 안전하게 AI를 작동시키고, AI를 실제 업무 실행으로 직접 연결하는 것이다. 장기인 데이터베이스를 AI 워크로드에 최적화되도록 업그레이드하고, AI 데이터베이스를 중심으로 AI 에이전트를 위한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OCI)의 AI 인프라 와 AI 데이터 플랫폼을 구축했다.
래블업은 업스테이지 컨소시엄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 주관 ‘독자 인공지능(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독파모)’ 3차수에 진출했으며, 학습 인프라 규모도 1,000장 이상으로 확대된다고 1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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