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난테크놀로지, 상반기 매출 80억원…버티컬AI로 성장동력 강화·수익성 개선

코난테크놀로지, 상반기 매출 80억원…버티컬AI로 성장동력 강화·수익성 개선

코난테크놀로지(대표 김영섬)는 올해 상반기 매출 80억4739만원을 기록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74억5518만원) 대비 7.9% 증가한 수치로, 지난해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한 데 이어 올 상반기에도 성장세를 이어갔다. 2분기에만 매출은 41억7161만원으로 전년 동기(33억 8958만원) 대비 23.1% 증가했고, 영업손실도 전년 동기 대비 36.6% 축소되는 개선된 실적을 나타냈다.

앤트로픽, 매출·수익성에서 오픈AI 훌쩍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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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 매출·수익성에서 오픈AI 훌쩍 넘었다

앤트로픽이 지난 2분기동안 잠정매출 115억달러를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년 동기 대비 14배 성장한 것이고, 1분기 매출 47억3000만달러 대비 140% 이상 성장한 것이다. 7월말 기준 잠정연간매출은 650억달러를 기록해 작년말 90억달러보다 7배 성장했다. 이로써 앤트로픽은 후발주자임에도 기업시장 공략을 통해 선도업체인 오픈AI를 사업 규모에서 한발짝 앞서게 됐다.

이노에이엑스, 상반기 ‘AX 매출’ 본격 확대

이노에이엑스, 상반기 ‘AX 매출’ 본격 확대

인공지능 전환(AX) 전문기업 이노에이엑스가 올해 상반기 연결 매출 149억9000만원, 영업이익 7억5000만원을 기록하며 반기 기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18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 36%, 영업이익은 38% 증가했으며, 2분기 매출은 79억원으로 분기 최대치다.

[인터뷰] 당신이 먹는 삼겹살, 그 뒤에 로봇이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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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당신이 먹는 삼겹살, 그 뒤에 로봇이 들어왔다

삼겹살은 맛있지만 밥상에 오르기까지의 과정은 험난하다. 돼지는 도축부터 발골·가공·포장에 이르기까지 수십 개 공정을 거친다. 육체적으로 힘든 것은 물론이고 도축 과정에서 작업자가 받는 정신적 부담도 크다.
아직은 사람의 손이 필요한 ‘샤클링’과 ‘방혈’ 공정만 봐도 그렇다. 전살(기절)된 돼지의 다리에 고리를 걸어 라인에 매다는 작업이 샤클링이다. 이후 방혈 작업자가 칼로 혈관을 절개해 피를 뺀다. 빠르게 움직이는 라인 맞춰 같은 작업을 장시간 반복해야 한다.

“AI 윤리원칙, 자율규범으로 정착해야”…정부, 이달 내 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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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윤리원칙, 자율규범으로 정착해야”…정부, 이달 내 제정

정부가 AI 기술 발전에 따른 법적 공백을 보완하기 위해 이달 안으로 ‘인공지능 윤리원칙’을 제정한다. 이번 원칙은 기업을 강제하는 규제보다 산업계와 이용자, 시민사회가 자율적으로 실천하는 기준에 초점을 맞춘다. 과기정통부는 해설서와 자율점검표, 교육 교재 등을 마련해 윤리원칙의 현장 적용을 지원할 계획이다.

KOSA, 국회에 ‘피지컬 AI’ 예산 지원 요청

KOSA, 국회에 ‘피지컬 AI’ 예산 지원 요청

한국인공지능(AI)·소프트웨어산업협회(KOSA)가 지난 13일 국회를 찾아 피지컬 AI를 비롯한 3대 메가프로젝트 추진에 필요한 예산 지원을 요청했다. 조준희 KOSA 회장은 이광재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을 만나 관련 예산을 국회 심의 과정에서 반영해 달라고 건의했다고 1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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