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리데이로보틱스, 국내 최대 규모 1550억 시리즈 A 투자 유치

홀리데이로보틱스, 국내 최대 규모 1550억 시리즈 A 투자 유치

휴머노이드 로봇 스타트업 홀리데이로보틱스가 총 1550억원 규모의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다고 13일 밝혔다.
국내 휴머노이드 전문기업 기준으로 시리즈 A 라운드 최대 투자금을 기록했다. 이번 라운드에는 기존 투자자인 스톤브릿지벤처스,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인터베스트, 스프링캠프가 대거 참여했다. 신규 투자자로는 IMM인베스트먼트, SL인베스트먼트, KB인베스트먼트, 본엔젤스벤처파트너스, 프리미어파트너스, 얼머스인베스트먼트, SJ투자파트너스, 다성벤처스, 에이티넘캐피탈파트너스, 굿워터 캐피탈 등이 합류했다. 또한 산업은행과 기업은행 등 금융권도 참여해 다양한 방식으로 성장 자금 확보 기반을 마련했다.

위로보틱스, 휴머노이드 ‘알렉스’ 시뮬레이션 모델 공개

위로보틱스, 휴머노이드 ‘알렉스’ 시뮬레이션 모델 공개

위로보틱스가 휴머노이드 로봇 ‘알렉스(ALLEX)’의 시뮬레이션 모델을 공개하며 피지컬 AI 개발 생태계 구축에 나섰다. 위로보틱스는 휴머노이드 개발 과정에서 축적한 핵심 기술을 연구자와 개발자에게 단계적으로 공유하는 기술 공개 로드맵을 시작한다고 29일 밝혔다.

[그게 뭔가요] 피지컬 AI의 엔진 ‘VLA’

[그게 뭔가요] 피지컬 AI의 엔진 ‘VLA’

인공지능(AI) 기술 트렌드의 중심이 에이전틱 AI에 이어 피지컬 AI로 향하고 있다. VLA는 피지컬 AI 시장의 핵심 엔진으로 꼽힌다. 하지만 안전성보다 속도를 우선하는 개발 관행이 누적되면 VLA는 언제라도 인류를 겨누는 칼날이 될 수 있다.

NIPA, 첨단 AI 반도체 1만5000장 확보…에이전트·피지컬 AI 확산 지원

NIPA, 첨단 AI 반도체 1만5000장 확보…에이전트·피지컬 AI 확산 지원

NIPA는 21일 열린 통합 사업 설명회 기자간담회에서 AI 인프라를 추가로 확보하고, 국산 AI 반도체와 독자 모델이 산업 현장에 안착하도록 실증·확산 사업이 유기적으로 진행되도록 하겠다는 전략을 제시했다. NIPA의 올해 총 예산은 3.1조원 규모로 지난해 2.4조원보다 7000억원 늘어난 규모다. 국내 AI·정보통신기술(ICT) 기업을 대상으로 92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End of content

End of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