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BN] 손맛보다 키우는 재미, ‘킹덤2: 타오르는 전장’
네오위즈 자회사 파우게임즈에서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신작 ‘킹덤2: 타오르는 전장’을 선보였습니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 이 작품은 2020년 출시한 ‘킹덤: 전쟁의 불씨’ 후속작입니다. 전작 이후 6년 만에 속편이 등장한 거죠. 네오위즈는 2023년 파우게임즈를 인수하고 자회사로 편입했는데요. 그 이후 나온 킹덤 시리즈 신작이기도 합니다.
네오위즈 자회사 파우게임즈에서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신작 ‘킹덤2: 타오르는 전장’을 선보였습니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 이 작품은 2020년 출시한 ‘킹덤: 전쟁의 불씨’ 후속작입니다. 전작 이후 6년 만에 속편이 등장한 거죠. 네오위즈는 2023년 파우게임즈를 인수하고 자회사로 편입했는데요. 그 이후 나온 킹덤 시리즈 신작이기도 합니다.
라인게임즈가 스팀 테스트 중인 ‘콰이어트(QUIET)’는 프렌드슬롭 특유의 즐거움을 담은 작품입니다. 설정이나 게임 방법 등 프렌드슬롭 게임의 장점을 구현하기 위해 노력한 흔적이 보이죠. 그 덕분에 함께했을 때 재미가 배가 되는 게임입니다. 다만 아직 완성된 작품이 아니고, 일부 콘텐츠만 공개된 만큼 보완해야 할 부분도 보입니다.
요즘은 방치형 RPG 장르의 전성시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주요 게임사들이 인지도 높은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해 너나 할 것 없이 방치형 신작을 쏟아내고 있죠. 데브시스터즈의 ‘쿠키런: 크럼블’도 그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이 게임은 조금 다릅니다. 일반적으로 방치형 게임은 가만히 지켜보는 시간이 길어 자칫 잘못하면 단조롭게 느껴질 수 있는데요. 보는 맛과 이용자의 개입을 잘 버무렸습니다.
장애물을 피하며 끊임없이 달려야 하는 ‘러닝 액션’ 장르를 기억하시나요. 스마트폰 보급 초창기를 대표하는 장르 중 하나로, 과거 다양한 작품이 인기를 끌었죠. ‘윈드러너’도 당시 러닝 액션 장르의 전성기를 이끈 작품 중 하나입니다. 원작은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지만, 윈드러너 지식재산권(IP)의 명맥은 지금까지 이어져 왔습니다.
“여러분들이 아시는 그 장르 맞습니다.”
지난달 열린 넷마블 신작 ‘솔: 인챈트’ 온라인 쇼케이스에서 나온 말입니다. 출시 전부터 ‘그 장르’, 즉 경쟁이 중심이 되는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이라는 점을 숨기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이를 인정하면서 해당 장르에 대한 애정과 자신감을 드러냈습니다. 이른바 ‘리니지라이크’로 불리는 문법을 정면으로 내세운 셈입니다.
난생 처음 즐겨본 포트리스. 결론부터 말하면, 꽤 재밌습니다. 고각으로 발사한 포탄이 상대가 숨은 지형지물을 부수고 정확히 내려꽂힐 때의 쾌감이 상당합니다. 세대를 넘어 친구나 가족과 함께 가볍게 즐길 게임으로 추천합니다.
크래프톤을 대표하는 작품 ‘PUBG 배틀그라운드’는 배틀로얄 슈터 장르의 선구자로, 지난 2017년 출시 이래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최근 회사는 오랜 기간 검증된 배틀그라운드 지식재산권(IP)을 확장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데요. 이러한 시도로 탄생한 작품이 바로 ‘PUBG 블라인드 스팟’입니다. 원작의 재미를 새롭게 해석한 신작이죠.
좀비 아포칼립스 세계관과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이 뒤따르는 익스트랙션 장르 게임은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한정된 자원과 위협적인 환경 속에서 ‘생존’해야 하는 구조가 매력적으로 다가오기 때문입니다. 최근 이 두 요소를 하나로 결합한 국산 게임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바로 위메이드맥스에서 선보인 ‘미드나잇 워커스’입니다. 미드나잇 워커스는 위메이드맥스 산하 원웨이티켓스튜디오에서 개발한 좀비 익스트랙션 장르 게임인데요. 참신한 소재로 개발 시작 단계부터 큰 관심을 받았습니다. 최근에는 공개 가능한 정도로 게임 개발이 진행된 모양입니다. 게임 유통 플랫폼 스팀(Steam)을 통해 얼리액세스(앞서 해보기) 버전이 출시됐거든요. 이에 곧바로 게임을 체험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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