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노조 “생활물류법 개정 시급”…쿠팡 갈등 재점화
강민욱 전국택배노동조합(택배노조) 쿠팡본부장은 고객 주문량에는 큰 변화가 없지만, 기존 배송 구역을 주간과 야간으로 분리하면서 동일한 구역을 기사 2명이 나눠 배송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기사 1인당 배송 물량이 절반 수준으로 감소하면서 월수입도 약 90만 원 줄어든 반면, 개당 100원의 수수료가 지급되는 프레시백 수거 업무는 오히려 늘었다고 설명했다.
강민욱 전국택배노동조합(택배노조) 쿠팡본부장은 고객 주문량에는 큰 변화가 없지만, 기존 배송 구역을 주간과 야간으로 분리하면서 동일한 구역을 기사 2명이 나눠 배송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기사 1인당 배송 물량이 절반 수준으로 감소하면서 월수입도 약 90만 원 줄어든 반면, 개당 100원의 수수료가 지급되는 프레시백 수거 업무는 오히려 늘었다고 설명했다.
23일 택배노조는 ‘CJ대한통운 총파업 찬반투표’를 실시해 노동조합원 93.6%의 찬성으로 총파업에 돌입하기로 결의했음을…
※ 데이터주의. 진심입니다. 많은 양의 사진(약 25장, 1장당 500kb 내외)을 포함하고 있는…
한진이 최근 발생한 연이은 택배기사 사망 사고에 과로 방지를 위한 대책을 발표했다….
박근희 CJ대한통운 대표이사가 22일 최근 발생한 택배기사의 연이은 사망에 대해 사과하고 재발…
CJ대한통운이 집배점(대리점)과 택배기사간 표준 계약서에 ‘물량축소 요청제’ 조항을 명문화 한다고 2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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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이 4월 28일 2018년 기준 CJ대한통운 택배기사의 평균 연소득이 6937만원이라 발표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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