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3시간·월 10만원…스캐터랩, 제타 청소년 보호 강화
생성형 인공지능(AI) 스타트업 스캐터랩은 12일 AI 캐릭터 챗 ‘제타’ 청소년 보호 정책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회사는 청소년의 일 이용시간과 월 결제 한도를 연내 도입할 계획이다.
생성형 인공지능(AI) 스타트업 스캐터랩은 12일 AI 캐릭터 챗 ‘제타’ 청소년 보호 정책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회사는 청소년의 일 이용시간과 월 결제 한도를 연내 도입할 계획이다.
“청소년들이 온라인에서 보내는 시간이 늘어났다. 이제 중요한 것은 얼마나 오래 온라인에 머무르는지가 아니라 소통을 배우고 안전을 지키는 것이다.” 파프리 데비 로블록스 아태지역(APAC) 커뮤니케이션장이 3일 서울 중구 웨스틴 조선 서울에서 열린 ‘로블록스 디지털 시민의식 파이어사이드 챗’에서 이같이 말했다. 청소년의 온라인 이용 시간 자체보다 디지털 공간에서 다른 사람과 올바르게 소통하고 스스로 안전을 지키는 능력이 중요해졌다는 것이다.
넥슨(공동대표 김정욱∙강대현)이 다양한 재미를 더한 제9회 ‘넥슨 청소년 프로그래밍 챌린지(NYPC)’를 개최한다고 밝히고…
마이데이터 정보제공 범위에 은행계좌 등 적요정보가 포함되고, 청소년은 제한적으로 자신의 정보를 전송하고…
중국이 게임에 대한 규제를 더 강화하고 나섰다. 지난 30일 18세 미만 미성년자들을…
구글이 ‘패밀리 링크‘ 앱을 선보인 것은 지난해입니다. 안드로이드 기기를 쓰는 아이들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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