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랩, 지난해 영업이익 333억원…전년 대비 20.2% 증가
안랩은 2025년 연결기준 영업이익 333억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56억원(20.2%) 증가했다고 12일 잠정…
안랩은 2025년 연결기준 영업이익 333억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56억원(20.2%) 증가했다고 12일 잠정…
사이버 공격이 인공지능(AI)의 발달로 더 정교해지면서 개인정보 유출이 기업 신뢰와 경영 리스크로 번지고 있다. 법무법인 바른(유한)은 10일 서울에서 ‘개인정보보호와 기업 사이버보안 대응 전략’ 세미나를 열고 공격의 최신 양상과 기업·기관·법률 대응 포인트를 공유했다. 이날 세미나는 해킹을 막는 기술보다 “공격자는 조직의 어떤 부분을 노리고, 조직은 해킹 사고가 나면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에 초점을 맞췄다.
쿠팡의 전 직원이 무단접속으로 고객의 개인정보 3367만3817건을 유출하고, 배송지 정보 약 1억4800만회를 무단으로 조회한 사실이 확인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0일 정부서울청사 브리핑에서 민관합동조사단(이하 조사단)의 쿠팡 해킹 사고의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과기정통부가 정보보호 공시 의무 대상을 전 상장사와 정보보호 관리체계(ISMS) 인증 의무 기업으로 넓히고, 2027년부터 시행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관련해 6일 열린 공청회 현장에서는 대상 확대에 공감하면서도 소기업 부담을 줄이기 위해 적용 시기와 공시 항목을 규모·역량에 따라 단계적으로 차등화해야 한다는 요구가 나왔다. 공시가 투자액 나열로 끝나지 않도록 보안 운영 수준과 성숙도를 드러내는 지표로 고도화하고, 업권별 중복 공시 부담도 줄여야 한다는 의견도 이어졌다. 과기정통부는 공시 확대가 CISO 지정 등 추가 규제로 자동 연결되지는 않으며, 소기업 현실성을 포함해 제기된 쟁점을 최종 개정안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쿠팡은 지난해 11월 발생한 3340만건 개인정보 유출과 관련해 약 16만5000여개 계정의 추가…
[인터뷰] 이용 위드네트웍스 상무 국가망보안체계(N²SF) 가이드라인 1.0이 정식 발표된 후 공공 보안의…
교원그룹 랜섬웨어 감염 사고를 둘러싸고 회사가 보유한 554만명 고객의 정보 유출 여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교원그룹이 비정상 트래픽에서 데이터 외부 이동 가능성을 시사하는 정황을 확인했다고 밝힌 가운데, 보안 전문가들은 “트래픽 흔적만으로 고객 정보 유출을 확정할 수는 없지만, 무엇이 어디서 나갔는지 확인하기 전까지 가능성을 배제하기도 어렵다”고 본다.
파이오링크는 조영철 대표와 보안서비스팀 설동규 대리가 서울특별시 정보보안 및 개인정보보호 분야 유공시민 표창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국내 이동통신 3사 모두 고객사로 확보 정보보호 컨설팅 및 보안 솔루션 전문기업…
보안 운영 센터(SOC)에서 사람이 맡던 역할이 인공지능(AI)과 자동화를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 경보를 놓치지 않는 것이 핵심이던 관제 구조에서, 반복적인 경보 처리와 정리는 AI가 담당하고 사람은 경보의 맥락을 해석해 대응을 결정하는 역할로 이동하는 흐름이다.
케이사인은 B2B 보안 시장 성장 흐름에 맞춰 지역 기반 고객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기술·영업 파트너사를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최근 국내외에서 데이터 유출 사고가 잇따르면서 개인정보 보호와 인증·암호 기반 보안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케이사인은 이러한 환경 변화에 대응해 지역·산업별 파트너와의 협력을 확대하고, 보다 신속하고 안정적인 보안 서비스 제공 체계를 구축한다는 전략이다.
네트워크정책실, 정보보호네트워크정책실로 변경, 기능·인력 확대 연구개발 분야 미래전략기술 육성 기능 강화, ‘미래전략기술정책관’·‘미래전략기술정책과’ 설치…
약 3370만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초유의 ‘쿠팡 해킹 사태’의 원인은 고도화된 사이버 공격이…
한국인터넷진흥원(원장 이상중, KISA)은 동남정보보호지원센터를 통해 동남권 5개 대학과 실무형 정보보호 인력 양성을…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이해민 조국혁신당 의원은 해킹 사고로 발생한 이용자 피해를 실질적으로…
End of content
End of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