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그룹 랜섬웨어 사고…“554만 고객 정보 유출 가능성, 배제할 수 없어”

교원그룹 랜섬웨어 사고…“554만 고객 정보 유출 가능성, 배제할 수 없어”

교원그룹 랜섬웨어 감염 사고를 둘러싸고 회사가 보유한 554만명 고객의 정보 유출 여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교원그룹이 비정상 트래픽에서 데이터 외부 이동 가능성을 시사하는 정황을 확인했다고 밝힌 가운데, 보안 전문가들은 “트래픽 흔적만으로 고객 정보 유출을 확정할 수는 없지만, 무엇이 어디서 나갔는지 확인하기 전까지 가능성을 배제하기도 어렵다”고 본다.

정보보안 기업 케이사인, 전국 기술·영업 파트너사 모집

정보보안 기업 케이사인, 전국 기술·영업 파트너사 모집

케이사인은 B2B 보안 시장 성장 흐름에 맞춰 지역 기반 고객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기술·영업 파트너사를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최근 국내외에서 데이터 유출 사고가 잇따르면서 개인정보 보호와 인증·암호 기반 보안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케이사인은 이러한 환경 변화에 대응해 지역·산업별 파트너와의 협력을 확대하고, 보다 신속하고 안정적인 보안 서비스 제공 체계를 구축한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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