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톤, 첫 단독 보안 컨퍼런스 5월 13일 개최
아톤은 오는 5월13일 서울 여의도 FKI타워 그랜드볼룸에서 첫 단독 보안 컨퍼런스 ‘아톤 시큐리티 서밋 2026’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아톤은 오는 5월13일 서울 여의도 FKI타워 그랜드볼룸에서 첫 단독 보안 컨퍼런스 ‘아톤 시큐리티 서밋 2026’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지구의 날을 맞아 에너지 절약과 정보보호를 함께 실천할 수 있는 ‘6대 실천 수칙’을 발표했다고 22일 밝혔다.
엔플러스랩은 이글루코퍼레이션과 서울 송파구 문정동 이글루코퍼레이션 본사에서 ‘국가망보안체계(N2SF) 사업 협력을 위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SGA솔루션즈는 오는 5월 ‘국가 사이버보안 기본지침’ 시행을 앞두고 공공기관의 국가망보안체계(N2SF) 전환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사업 역량과 솔루션 체계를 강화한다고 21일 밝혔다.
태니엄은 글로벌 시장조사 기관 에베레스트 그룹(Everest Group)이 발표한 ‘사이버 보안 탑 50(Cybersecurity Top 50)’에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이하 개인정보위)는 2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중앙행정기관 24개 부처 개인정보보호책임자(CPO)가 참석한 ‘개인정보 보호 정책협의회’를 열고 차기 개인정보 보호 기본계획 수립 방향과 공공부문 보호 인력·예산 확충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국가정보원(이하 국정원)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가 공공 클라우드 보안검증 절차를 국정원 단일 체계로 개편하겠다고 발표한 가운데, 이번 제도 개편이 기업의 이중 인증 부담을 근본적으로 해소하려면 검증 절차의 투명성과 보안 거버넌스 개편 논의가 뒤따라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국가정보원(이하 국정원)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기업이 공공 클라우드 시장에 진입할 때 거쳐야 하는 보안 검증 절차를 국정원 단일 검증체계로 일원화한다고 20일 밝혔다.
지난해 국내 침해사고 이후 기업들이 자산 가시성과 즉각 대응 체계를 다시 점검하는 가운데, 태니엄이 한국 고객 지원 현지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크리스 블루 태니엄 글로벌 지원 센터 수석 부사장은 16일 바이라인네트워크와 인터뷰에서 “태니엄은 한국 시장을 아시아 핵심 거점으로 보고 지난해 서울에 글로벌 지원 조직을 구축했다”며 “실시간 데이터 기반 대응과 파트너 교육, AI 에이전트 통제 지원을 주요 과제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파이오링크는 인공지능(AI) 기술을 보안 서비스에 도입하고 글로벌 시장을 확대하기 위해 빅스테크놀로지와 차세대 보안 솔루션 개발 협력을 강화한다고 20일 밝혔다.
펜타시큐리티는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열린 ‘제32회 정보통신망 정보보호 컨퍼런스(NetSec-KR 2026)’에서 ‘차세대 암호기술과 국가암호모듈 검증체계(KCMVP) 검증·활용 전략’을 발표했다고 20일 밝혔다.
티오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추진하는 ‘2026년도 중소기업 클라우드 서비스 보급·확산 사업’의 공급기업으로 선정돼, 국내 중소기업에 인공지능(AI) 해커 솔루션 ‘진트(Xint)’를 제공한다고 17일 밝혔다.
이글루코퍼레이션은 인공지능(AI) 원천기술 관련 특허 4건을 새로 취득했다고 17일 밝혔다. 회사는 이번 특허 취득을 바탕으로 자율형 보안운영센터(Autonomous SOC) 기술 고도화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경찰청과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국내 중소기업을 겨냥한 신규 랜섬웨어 ‘미드나이트(Endpoint)’ 관련 위협정보와 권고사항을 담은 보안권고문을 16일 배포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격은 중소기업의 IT 시스템 구축·유지보수 업체를 먼저 침해한 뒤, 이 업체의 고객사인 중소기업으로 다시 침투하는 방식으로 이뤄진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청은 지난해 말부터 올해 현재까지 이 랜섬웨어로 다수의 국내 중소기업 피해가 확인됐다고 설명했다.
“텍스트 중심의 AI 보안 체계는 한계점이 명확합니다. 이제는 멀티모달(multimodal) 환경에서 보안 패러다임을 바꿔야 합니다.” 김기홍 샌즈랩 대표는 16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32회 정보통신망 정보보호 컨퍼런스(NetSec-KR) 2026’에서 이렇게 말했다. 김 대표는 이날 ‘멀티모달 AI 공격 표현 확장에 따른 보안 패러다임 변화’를 주제로 발표했다. 그는 “거대언어모델(LLM)이 이미지, 음성, 영상, 파일 등 다양한 형식의 데이터를 함께 처리하는 멀티모달 방식으로 진화하고 있다”며 “텍스트 중심 방어만으로는 이런 입력을 조합한 새로운 공격을 막기 어려워졌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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