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쉴더스, 사내 해킹대회 ‘핵 더 리얼’ 진행
SK쉴더스는 자사 구성원을 대상으로 한 사내 해킹대회 ‘핵 더 리얼(Hack the Real)’을 마쳤다고 19일 밝혔다.
SK쉴더스는 자사 구성원을 대상으로 한 사내 해킹대회 ‘핵 더 리얼(Hack the Real)’을 마쳤다고 19일 밝혔다.
시큐리온이 기존의 모바일 보안 기술력을 바탕으로 ‘모바일 기기 관리(MDM, Mobile Device Management) 보안’과 ‘사물인터넷(IoT) 보안’ 시장 확대에 나서고 있다. 바이라인네트워크와 만난 고봉수 시큐리온 대표는 “기존의 모바일 보안 사업을 바탕으로 MDM 보안과 IoT 보안 시장에서의 입지를 다지는 것이 올해 사업의 핵심 목표”라고 말했다.
LG유플러스가 가입자식별정보(IMSI)를 생성하는 과정에서 휴대전화 번호를 일부 반영해온 사실이 확인되면서 보안 우려가 커지고 있다. LG유플러스는 논란이 불거지자 4월13일부터 전 고객을 대상으로 유심 무상 교체와 재설정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디지털·인공지능 전환의 기반으로 쓰이는 5세대 특화망의 안전한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5세대(5G) 특화망 보안 안내서’를 공개했다고 18일 밝혔다. 안내서는 망 구축부터 운영 단계까지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금융보안원은 금융권 자율 보안 체계 강화와 침해대응 역량 제고를 위해 3월부터 ‘2026년도 금융권 침해사고 대응훈련’을 본격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함께 국내 기업의 소프트웨어(SW) 공급망 보안 관리체계 구축·운영을 지원하는 ‘공급망 보안 모델 구축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지란지교시큐리티는 안랩의 지능형 위협 대응 솔루션 ‘안랩 MDS’에 콘텐츠 무해화(CDR) 엔진 ‘새니톡스(SaniTOX) SDK’를 공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공급은 안랩 MDS의 분석·탐지 기능에 문서 무해화 기능을 더해 문서 위장 공격 대응 범위를 넓히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글루코퍼레이션은 17일 실제 침해사고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팀 단위 공격·방어 훈련을 지원하는 실전형 사이버 공방 훈련 솔루션 ‘플롯 아레나(PLOT ARENA)’를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공공기관의 생성형 인공지능(AI)과 클라우드 도입 논의가 커지는 가운데, ‘국가망보안체계(N2SF)’가 가이드라인 단계를 넘어 실제 적용 단계로 들어서고 있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지난해 N2SF 실증으로 적용 사례와 산출물을 확보했고, 올해는 검증된 모델의 공공기관 도입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아톤은 2025년 연결 기준 잠정 매출이 676억원을 기록해 전년보다 3.3% 늘었다고 16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103억6000만원으로 전년 144억원보다 28% 줄었다. 회사는 이와 함께 4년 연속 현금배당도 결정했다.
안랩과 안랩의 인공지능 전환(AX)·관리형 서비스 제공(MSP) 전문 자회사 안랩클라우드메이트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주관하는 ‘2026년 AI 바우처 지원사업’에서 중소·중견기업 등에 인공지능(AI) 솔루션을 공급한다고 16일 밝혔다.
파라택시스이더리움(구 신시웨이)은 2025년 매출 139억9715만원, 영업이익 36억3146만원을 기록했다고 16일 밝혔다. 전년보다 매출은 18.4%, 영업이익은 52.5% 늘었다. 당기순이익은 33억4117만원이었다. 전년보다 33% 증가했다.
에버스핀은 2025년 매출 132억원, 영업이익 49억1000만원, 당기순이익 73억8000만원을 기록해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냈다고 16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85억4000만원보다 54% 늘었다. 영업이익은 841%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473% 늘었다.
윈스테크넷은 생성형 인공지능(AI) 서비스 사용 과정에서 민감정보 유출을 막는 보안 솔루션 ‘스나이퍼 에이아이백스(SNIPER AIVAX)’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FIDO 얼라이언스 한국워킹그룹(FKWG)은 13일 서울 강남구 과학기술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년 1분기 정례 회의 및 워크숍’에서 김종수 삼성전자 MX사업부 시큐리티팀 수석과 정형철 SK텔레콤 보안운용실 실장을 신임 공동의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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