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틸리언, 인도네시아 모빌리티 기업 블루버드에 ‘앱수트’ 공급
스틸리언은 인도네시아 모빌리티 기업 블루버드에 모바일 앱 보안 솔루션 ‘앱수트’를 공급했다고 31일 밝혔다.
스틸리언은 인도네시아 모빌리티 기업 블루버드에 모바일 앱 보안 솔루션 ‘앱수트’를 공급했다고 31일 밝혔다.
페스카로는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자동차 사이버보안 콘퍼런스 ‘오토섹(AutoSec) 2026’에서 차량 전 수명주기에 걸친 자동차 사이버보안 운영 전략을 발표했다고 31일 밝혔다. 페스카로는 행사에서 현지 산업을 선도하는 자동차 사이버보안 모범기업상도 받았다.
소프트캠프는 일본 도쿄에서 열린 사이버보안 콘퍼런스 ‘시큐리티 데이즈(Security Days)’에 처음 참가해 현지 파트너사가 자사 보안 솔루션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주 막을 내린 세계 최대 규모의 사이버보안 전시회 RSAC 2026(RSA Conference 2026)은 보안업계의 시선이 어디로 옮겨가고 있는지를 보여줬다. RSAC 공식 보도팀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는 4만3500명 이상의 청중과 700명 이상 연사, 600개 이상 전시기업이 참여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KISIA)와 함께 진행한 ‘2025 정보보호 실태조사’ 결과, 기업의 80.6%가 정보보호를 중요하다고 인식했지만 정보보호 정책 또는 규정집을 보유한 기업은 52.6%, 정보보호 교육을 실시한 기업은 32.7%로 조사됐다고 27일 밝혔다.
“소프트웨어 자재명세서(SBOM)를 생성해 전달하는 것만으로 공급망 보안은 끝나지 않는다. 다음 승부처는 살아 있는 SBOM 유통과 공급망 보안 통합관리에 있다.” 스패로우의 장일수 대표는 바이라인네트워크와 인터뷰에서 이같이 강조했다.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KISIA)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는 미국 샌프란시스코 모스콘 센터에서 열리는 RSA 콘퍼런스 2026(RSAC 2026)에서 한국관을 운영하고, 국내 정보보호 기업의 해외 진출 지원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SK쉴더스는 티유브이슈드코리아와 업무협약을 맺고, 해외 사업을 추진하는 국내 기업의 운영기술(OT)·산업제어시스템(ICS) 보안 규제 대응과 인증 준비를 지원한다고 26일 밝혔다.
에버스핀(대표 하영빈)은 자사 악성앱 탐지 솔루션 페이크파인더(FakeFinder)의 2025년 연간 데이터를 분석한 ‘페이크파인더 악성앱 리포트 Vol.5’를 발간했다고 26일 밝혔다.
이글루코퍼레이션은 하이브리드 확장형 탐지·대응 플랫폼 ‘스파이더 이엑스디(SPiDER ExD)’가 소프트웨어 품질 인증인 GS(Good Software)인증 1등급과 국가정보원 보안기능확인서를 동시에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
소프트캠프는 일본 법인 사무실 이전을 완료하고, 이를 기념하는 현판식을 현지에서 열었다고 25일 밝혔다.
“에이전트 시대의 보안은 나중에 덧붙이는 기능이 아니라 처음부터 갖춰져 있어야 합니다.” 믹 던(Mick Dunne) 마이크로소프트 아시아태평양 지역 최고 보안 자문 매니저는 25일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마이크로소프트 보안 서밋, AI와 디지털 신뢰’ 행사의 키노트 세션에서 이렇게 말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25일부터 4월 27일까지 초광역권 지역거점 정보보호 클러스터 구축 사업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역 기업과 주민이 정보보호 산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기업 입주공간과 일자리, 교육 프로그램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결국 인간은 신뢰하는 기술만 사용합니다. AI 기술 확산의 전제는 신뢰입니다. 그리고 신뢰의 기본은 규제와 거버넌스 준수에서 시작됩니다.” 페츠너 고문은 AI 확산을 기술 경쟁만의 문제가 아니라 신뢰의 문제로 풀었다. 그는 클라우드 확산기에도 신뢰가 핵심이었고, AI 시대에는 그 중요성이 더 커졌다고 말했다. 기술이 널리 쓰이려면 성능보다 먼저 안전장치와 통제 구조를 갖춰야 한다는 설명이다.
해양 사이버 보안 기업 싸이터(CYTUR)는 선사와 조선소, 해양 장비 제조사를 대상으로 한 업종별 위협 분석 자료와 표준 대응 가이드를 함께 발간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2월 내놓은 ‘2026 해양 사이버 위협 백서’의 후속 자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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