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큐리티플랫폼·더피치, 양자내성암호 적용 드론 공동개발
시큐리티플랫폼은 더피치와 양자내성암호(PQC)를 적용한 보안 강화형 드론을 공동 개발하고, 글로벌 시장 고객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시큐리티플랫폼은 더피치와 양자내성암호(PQC)를 적용한 보안 강화형 드론을 공동 개발하고, 글로벌 시장 고객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구글은 미국 뉴욕에 본사를 둔 클라우드·인공지능(AI) 보안 기업 위즈(Wiz) 인수를 마무리했다고 12일 밝혔다. 위즈는 구글 클라우드에 편입되지만 기존 브랜드는 유지한다. 제품도 구글 클라우드뿐 아니라 아마존웹서비스(AWS),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오라클 클라우드 등 주요 클라우드 환경에서 계속 제공할 예정이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이하 개인정보위)는 개인정보 보호법 위반으로 롯데카드에 과징금 96억2000만원과 과태료 480만원을 부과하고, 시정·공표 명령을 의결했다고 12일 밝혔다.
포티넷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 2026 현장에서 LG유플러스와 고도화한 ‘보안 접속 서비스 엣지(SASE)’ 서비스 구현과 통합 보안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11일 밝혔다.
로그프레소는 북한 IT 인력이 가짜 신분으로 해외 원격 IT 직무에 취업한 정황을 분석한 ‘북한 IT 인력 위장 취업 오픈소스정보(OSINT) 분석’ 보고서를 발행했다고 11일 밝혔다.
마에스트로포렌식은 26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서울 금천구 인섹시큐리티 독산 교육센터에서 ‘마에스트로 위즈덤(MAESTRO WiSDOM) 맥 포렌식 사용자 실무 교육’을 연다고 11일 밝혔다.
세일포인트 테크놀로지 홀딩스는 자사 인공지능(AI) 기반 세일포인트 플랫폼에 특권 접근 관리, 비인간 아이덴티티 관리, 데이터 접근 보안 기능을 추가했다고 11일 밝혔다. 회사는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실시간 아이덴티티 거버넌스와 통합 위협 관리 기능을 강화하겠다고 했다.
글로벌 사이버 보안 등급 평가 기업 시큐리티스코어카드(SecurityScorecard)는 11일 서울에서 한국 지사 설립 관련 기자간담회를 열고, 우청하 초대 한국 대표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한국에서 공급망 보안 시장을 직접 공략하면서 고객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국방 사이버보안 프레임워크(K-RMF)는 무기체계를 다 만든 뒤 보안을 덧붙이는 것이 아니라, 기획부터 획득·운용·폐기까지 전 수명주기에 걸쳐 사이버 위험을 관리하는 국방부의 위험관리 체계다. 최근 미국·이스라엘과 이란의 충돌에서 보듯 현대 전쟁은 물리적 공격뿐 아니라 사이버공격과 AI 기반 허위정보가 함께 움직이고 있어, 무기체계도 설계 단계부터 보안을 반영해야 할 필요성이 커졌다. 한국은 미국 RMF를 바탕으로 자국 군 환경에 맞는 K-RMF를 마련했고, 현재 전장관리정보체계 등을 중심으로 단계적으로 적용 범위를 넓히고 있다. 결국 K-RMF는 군 내부 보안 절차를 넘어 K-방산의 공급망 보안과 수출 경쟁력까지 연결되는 기준으로 떠오르고 있다.
한화시스템은 3월 9일부터 10일까지 싱가포르에서 열린 국제전략문제연구소(IISS) 미래분쟁워크숍에 참가해, 사이버 기반 기술 탈취와 군사력 확산에 대한 산업계 대응 전략을 발표했다고 10일 밝혔다.
넷앤드(대표 신호철)는 쿠버네티스 접근제어 솔루션 ‘HIWARE for K8S’를 공개하고 클라우드 네이티브 환경에 맞춘 통합 보안 체계 구축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파수는 이달 23일부터 26일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글로벌 사이버보안 전시회 ‘RSAC 2026 콘퍼런스’에서 구축형 대규모언어모델(LLM) ‘엘름(Ellm)’을 공개한다고 10일 밝혔다.
앤앤에스피는 제어망 보안 모니터링 솔루션 앤넷NDR(nNetNDR) V2.0이 지에스(GS) 인증을 획득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인증으로 앤넷NDR V2.0은 기능성, 신뢰성, 사용성, 성능 효율성 등 소프트웨어 품질 측면에서 검증을 받았다. 앤앤에스피는 이를 계기로 공공과 산업 제어망 보안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오픈AI는 코드 저장소를 분석해 취약점을 찾고 실제 위험도를 검증한 뒤 패치까지 제안하는 ‘코덱스 시큐리티(Codex Security)’를 연구 프리뷰로 공개했다고 6일(현지시각) 밝혔다. 지난달 앤트로픽이 ‘클로드 코드 시큐리티(Claude Code Security)’를 내놓은 데 이어 오픈AI까지 가세하면서, 대형 인공지능(AI) 기업이 코드 보안 검토 시장에 본격 진입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카스퍼스키(한국대표 이효은)는 2026년 자동차 산업에서 자동차 제조사와 차량 운영 인프라를 겨냥한 사이버 공격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고 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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