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만원어치도 됩니다’ PPL 문턱 낮춘 인크로스의 큰 그림

‘100만원어치도 됩니다’ PPL 문턱 낮춘 인크로스의 큰 그림

“PPL(제품간접광고)은 예산이 많이 필요한 광고였습니다. 빅 브랜드들은 한 번에 5000만원, 1억원 이렇게 쓰거든요. 500만원 책정해 놨어도, 광고주가 원하면 100만원 200만원어치도 가능합니다. 차량용 방향제 광고주께서 처음에 작게 시작하셨다가, 매달 금액을 올리시더라고요. 마이크로 인플루언서들에게도 정확하게 타깃해서 PPL을 하니까 되더라, 그래서 소규모 PPL이 연말에 많이 진행됐습니다.” 통합 마케팅 전문 기업인 인크로스(대표 손윤정)의 원정환 AI신성장본부 본부장이 최근 인터뷰에서 AI 기반 콘텐츠 마케팅 플랫폼 ‘스텔라이즈(Stellaize)’ 성과를 힘줘 말했다.

K뷰티 인플루언서 협업은 이렇게…화해글로벌의 조언

K뷰티 인플루언서 협업은 이렇게…화해글로벌의 조언

“글로벌이 대세죠. 어떤 마케팅이 대세냐고 하면 인플루언서 시딩입니다. 인플루언서에게 화장품을 보내고 이를 리뷰하는 형태의 콘텐츠를 올리고 그 콘텐츠를 바탕으로 구매를 만들어내는 프로세스라고 보시면 됩니다. 전년과 비교하면 퍼포먼스 광고를 끄고 인플루언서 시딩에 20~30% 더 투자하는 브랜드도 있고요. 예산을 두 배 이상 늘리는 브랜드도 있습니다.” 뷰티 플랫폼 ‘화해’를 운영하는 화해글로벌(옛 버드뷰)의 임광빈 데이터전략팀장이 “20~30% 늘렸다는 건 보수적으로 얘기한 것”이라며 K뷰티 인플루언서(크리에이터) 마케팅 분위기를 전했다.

‘같이보기’ 띄운 네이버 치지직, 커머스 비전 꺼냈다

‘같이보기’ 띄운 네이버 치지직, 커머스 비전 꺼냈다

네이버(대표 최수연)는 지난 25일 네이버1784사옥에서 파트너 스트리머 대상 간담회를 진행하며 작년 주요 성과 및 올해 ▲동계올림픽, LCK, 월드컵 같이보기 경험 확산 ▲후원 기능 강화 ▲대규모 시청자에 안정적 시청 환경 등 서비스 지속 고도화를 위한 계획을 공개했다고 26일 밝혔다.

양과 질 판단은? 도파민 터뜨릴 인플루언서 마케팅 전략

양과 질 판단은? 도파민 터뜨릴 인플루언서 마케팅 전략

K뷰티 등 국내 브랜드들이 틱톡을 통한 글로벌 진출 시 고민하는 부분이 콘텐츠의 양과 질이다. 수많은 인플루언서들에게 시딩을 보내 양으로 승부할지 제대로 된 콘텐츠 하나로 접근할지 고민이 적지 않다. 물론 양과 질, 이를 혼용하는 전략이 중요하다. 최근 트렌드를 보면 양보다는 다시 ‘퀄리티’가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숏폼만? 롱폼은 밥친구…피처링의 1타 마케팅 전략

숏폼만? 롱폼은 밥친구…피처링의 1타 마케팅 전략

인플루언서 마케팅이 격변의 시기를 지나고 있다. 메가 인플루언서(셀럽)를 고집하던 시기를 지나 매크로·마이크로(또는 나노) 인플루언서의 타깃 효율에 집중하는 동시에 업계가 단순 수치보다 구매 전환까지 소비 여정 전체를 꿰뚫어보는 등 마케팅의 요구 수준이 높아졌다. 수많은 인플루언서 마케팅 전략이 난무하는 가운데 수년간 관련 데이터를 짚어온 전문 기업은 올해 시장을 어떻게 진단하고 있을까. 거대 담론보다는 실무형 마케팅 전략에 주목했다. 1800만개 이상 인플루언서 데이터, 4억건 이상의 콘텐츠 데이터를 수집·분석해온 피처링(featuring)이 인사이트를 공유했다.

‘또 완판’ 인플루언서와 파트너십 경제 쑥쑥 큰다

‘또 완판’ 인플루언서와 파트너십 경제 쑥쑥 큰다

인플루언서 마케팅 시장의 성장 축인 ‘어필리에이트(제휴)’ 또는 ‘파트너십 광고’가 올해를 넘겨 2035년까지도 꾸준한 성장세를 보일 것이란 전망이다. 어필리에이트와 경계가 희미해진 공구(공동구매) 형식의 크리에이터 커머스도 최근 급성장 중인 분야다. 광고주들이 제휴 광고 효과를 체감하면서 인플루언서(크리에이터)를 대하는 시장 분위기가 달라졌다. 시장조사업체 비즈니스리서치인사이트는 글로벌 어필리에이트 시장 규모를 2025년 200.7억달러(약 29.6조원)에서 2035년까지 826.4억달러(약 122.1조원)로 성장할 것으로 봤다. 해당 기간의 연평균성장률(CAGR) 15.2%이다. 10년 만에 4배의 시장 성장세를 예상했다.

‘짧을수록 강하다’ 숏폼에 푹 빠진 마케팅

‘짧을수록 강하다’ 숏폼에 푹 빠진 마케팅

‘짧을수록 강하다’는 디지털 마케팅 시장에서 격언이 됐다. 숏폼은 2026년 디지털 마케팅 시장에서도 변함없는 화두로 떠올랐다. 짧은 시간 안에 제품 발견부터 구매 전환까지 이어지게 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무기가 숏폼이라고 할 수 있다.

‘1명이 775억뷰, 인플루언서 겁나네’ 올해도 마케팅 광풍

‘1명이 775억뷰, 인플루언서 겁나네’ 올해도 마케팅 광풍

한국 출생의 글로벌 인플루언서 김프로(KIMPRO)가 2025년 대박을 터뜨렸다. 구독자 1.25억명을 확보한 그는 2025년 전 세계 유튜브 채널 조회 수 1위(플레이보드 기준)를 차지했다. 775억3314만회다. 2위 조회수와 무려 1.5억회 이상 차이를 뒀다. 유튜브 채널 구독자 4.59억명으로 전 세계 1위인 미스터 비스트를 연간 채널 조회수로 아득히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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