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티넷, LG유플러스와 SASE 사업 협력
포티넷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 2026 현장에서 LG유플러스와 고도화한 ‘보안 접속 서비스 엣지(SASE)’ 서비스 구현과 통합 보안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11일 밝혔다.
포티넷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 2026 현장에서 LG유플러스와 고도화한 ‘보안 접속 서비스 엣지(SASE)’ 서비스 구현과 통합 보안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11일 밝혔다.
SK쉴더스의 물리보안 브랜드 ADT캡스는 봄철 화재 위험이 커지는 시기를 맞아 공장·창고·제조시설 등 산업시설을 대상으로 불꽃감지기 기반 화재 대응 체계를 강화한다고 11일 밝혔다.
세일포인트 테크놀로지 홀딩스는 자사 인공지능(AI) 기반 세일포인트 플랫폼에 특권 접근 관리, 비인간 아이덴티티 관리, 데이터 접근 보안 기능을 추가했다고 11일 밝혔다. 회사는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실시간 아이덴티티 거버넌스와 통합 위협 관리 기능을 강화하겠다고 했다.
SBVA가 인공지능(AI) 분야 세계적인 석학인 얀 르쿤(Yann LeCun) 교수가 설립한 글로벌 프론티어 랩 AMI(Advanced Machine Intelligence·이하 AMI)’의 시드 라운드에 약 500억원(3000만유로) 규모의 투자를 집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유엔넷이 인공지능(AI) 기반 데이터 플랫폼으로 사업을 강화하고 나섰다. 유엔넷(대표 김주섭)은 운영과 분석·AI 워크로드를 구조적으로 분리하면서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데이터 전략 플랫폼을 ‘타란툴라DB’ 기반으로 제공한다고 10일 밝혔다.
스플렁크는 ‘인공지능(AI) 시대 리스크에서 회복탄력성으로’ 보고서를 통해 ‘최고정보보호책임자(CISO)’의 역할이 보안 운영을 넘어 AI 거버넌스, 규제 대응, 디지털 회복탄력성, 인재 관리까지 넓어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파수는 이달 23일부터 26일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글로벌 사이버보안 전시회 ‘RSAC 2026 콘퍼런스’에서 구축형 대규모언어모델(LLM) ‘엘름(Ellm)’을 공개한다고 10일 밝혔다.
오픈AI는 코드 저장소를 분석해 취약점을 찾고 실제 위험도를 검증한 뒤 패치까지 제안하는 ‘코덱스 시큐리티(Codex Security)’를 연구 프리뷰로 공개했다고 6일(현지시각) 밝혔다. 지난달 앤트로픽이 ‘클로드 코드 시큐리티(Claude Code Security)’를 내놓은 데 이어 오픈AI까지 가세하면서, 대형 인공지능(AI) 기업이 코드 보안 검토 시장에 본격 진입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대부분의 기업에서 AI 에이전트를 실제 업무에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많은 기업이 핵심 프로세스에 에이전트를 사용하고 있을 만큼 적극 활용하고 있지만, AI의 환각이나 오류로 인한 정확성과 신뢰성이 부재하고 비즈니스 문제를 유발할 수 있는 리스크에 대한 우려가 공존하고 있는 상황이다. 글로벌 통합 AI 플랫폼 데이터이쿠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세계 주요 기업의 데이터 리더들이 공통적으로 주목하는 AI 키워드는 ‘설명가능성, 정확도, 통제’ 세 가지다. 데이터이쿠는 기업의 성공적인 AI 에이전트 활용을 위해 이 세가지 과제 해결방안을 제시했다.
휴머노이드와 자율주행차, 로봇청소기처럼 현실 공간에서 움직이며, 인간의 업무까지 대신 처리하는 피지컬 AI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면서, 개인정보 보호와 보안 기준을 다시 정비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카스퍼스키(한국 대표 이효은)는 “아시아태평양(APAC) 지역 기업의 99%가 보안운영센터(SOC)에 인공지능(AI) 도입을 계획하고 있지만, 고품질 데이터와 전문 인력 부족 탓에 실제 구현에는 격차가 나타났다”고 6일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함께 스마트선박, 우주, 로봇 분야에 특화한 보안 매뉴얼을 개발해 배포한다고 5일 밝혔다.
국가정보원(이하 국정원)은 호주 신호정보부(ASD)와 미국 국가안보국(NSA) 등 주요 7개국 사이버안보기관과 ‘인공지능(AI) 공급망 위험·완화방안’을 공동 발표했다고 5일 밝혔다.
클라우드플레어는 클라우드포스 원(Cloudforce One) 위협 연구팀 분석과 자사 글로벌 네트워크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첫 연례 보고서 ‘2026 위협 인텔리전스 보고서’를 공개했다고 5일 밝혔다. 보고서는 인공지능(AI) 확산으로 사이버 공격 진입장벽이 낮아지고, 취약점 침투보다 정상 사용자처럼 ‘로그인’해 내부 권한을 얻는 방식이 늘었다는 점을 핵심 변화로 짚었다.
모바일·사물인터넷(IoT) 보안 기업 시큐리온은 모바일 안티바이러스 ‘온백신(OnAV)’이 글로벌 보안 제품 성능 평가 기관 AV-TEST에서 38번째 인증을 획득했다고 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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