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머스BN] 한국 상품 수출 위한 징동닷컴이 온다

[커머스BN] 한국 상품 수출 위한 징동닷컴이 온다

알리바바그룹에 이은 중국 이커머스 업계 양대산맥인 징동닷컴이 한국 상품의 중국 수출을 위해 한국에 발을 들입니다. 징동닷컴의 지난해 매출은 1조 3091억위안, 한화로는 287조 4119억원에 달하는 거대한 기업입니다. 지금 K소비재가 글로벌을 바라보고 있는 가운데, 징동닷컴이 중국 현지의 판매를 돕는다면 소비재 브랜드 또한 나쁠게 없겠죠.

지난해 징동닷컴이 한국에서 플랫폼 사업을 하느냐 마느냐로 떠들썩했지만, 그 지사인 징동닷컴 코리아는 한국 브랜드 상품 수출에 오로지 집중한다는 계획입니다. 한 번 살펴볼까요?

[커머스BN] G마켓·11번가의 네이버 물류망 올라타기(?)

[커머스BN] G마켓·11번가의 네이버 물류망 올라타기(?)

지마켓과 11번가 등 오픈마켓들이 ‘빠른배송’이 가능한 중대형 셀러 확보를 위해 외부 물류 파트너사와 협업하고 있습니다. 결국 자체 물류서비스로는 고품질 셀러 확보에 한계를 느낀 겁니다.

이에 두 오픈마켓은 지난 몇년 동안 네이버의 눈높이에 맞춰온 물류 전문 기업과 협업해 빠른 배송 서비스를 확대합니다. 네이버가 기준을 높인 물류 기업의 품질을 타 오픈마켓까지 누리는 모양새입니다.

컬리가 식단관리 앱을 만든 이유

컬리가 식단관리 앱을 만든 이유

루션을 이끌고 있는 컬리 그로스부문 루션 트라이브 김형규 리더는 12일 바이라인네트워크가 개최한 ‘2026 이커머스 비즈니스 인사이트’ 컨퍼런스에서 김 리더는 커머스와 헬스케어가 자연스럽게 연결될 수 있다며, “루션이 식사 앱에서 시작해 나를 가장 많이 아는 앱으로 확장하고자 하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며 로드맵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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