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금융·거래소 협업 확산…빗썸은 왜 조용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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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금융·거래소 협업 확산…빗썸은 왜 조용할까

전통 금융권의 디지털자산 시장 진출이 본격화되면서 국내 주요 디지털자산거래소를 둘러싼 지분 투자와 협업 논의가 활발해지고 있다. 다만 국내 2위 거래소인 빗썸은 상대적으로 움직임이 제한적인 모습이다. 복잡한 지배구조와 높은 기업가치, 최근 발생한 오지급 사고 등이 복합적으로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주간 리포트] 생산적금융, 금융 안정·성장 균형 과제로 부각

[주간 리포트] 생산적금융, 금융 안정·성장 균형 과제로 부각

바이라인 주간 프리미엄 트렌드 리포트 462호가 발간됐습니다. 이번 호 딥다이브에서는 ‘생산적금융, 금융 안정·성장 균형 과제로 부각’을 다뤘습니다. 지난 한 주 동안 놓치지 말았어야 할 국내외 IT 이슈들이 무엇이 있었는지 ▲전기·전자 ▲인터넷·콘텐츠·게임 ▲인공지능 ▲커머스 물류 ▲디지털 금융 ▲엔터프라이즈 IT 등 분야별 핫토픽과 옐로스토리, 딥다이브에서 확인하세요.

[인터뷰] 금융보안원은 디지털자산 시대를 어떻게 대비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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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금융보안원은 디지털자산 시대를 어떻게 대비하나

금융보안원은 올해 초 조직개편을 통해 디지털금융 보안 대응 체계를 강화했다. 특히 기존 1팀 규모였던 디지털자산 전담 조직을 ‘1실 2팀’ 체계로 확대 개편한 것이 핵심이다. 디지털자산실은 정책 지원을 담당하는 디지털자산전략팀과 금융사 대상 보안 점검 및 기술 대응을 맡는 디지털자산기술팀으로 구성된다. 조직 규모는 실장을 포함해 총 7명이다. 주요 업무는 디지털자산 보안 조사·연구를 비롯해 관련 보안 프레임워크 개발, 보안 점검, 보안 위협 정보 공유 등이다. 초대 디지털자산실장은 허세경 실장이 맡고 있다. 디지털자산 보안 체계 구축 방향과 금융권 대응 전략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금융위 “생산적금융·건전성 규제, 상충 아닌 상호보완 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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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생산적금융·건전성 규제, 상충 아닌 상호보완 가치”

배수암 금융위원회 금융산업국 은행과 사무관은 20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금융기관 건전성 규제와 생산적금융’ 세미나에서 생산적금융과 건전성 규제는 상충적으로 보일 수 있지만 상호보완적인 가치라고 밝혔다. 이어 건전성이 뒷받침되지 않은 채 금융 공급만 팽창할 경우 결국 부실로 귀결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인터뷰] 기업은행이 벤처·스타트업 평가 모델에 AI를 도입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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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기업은행이 벤처·스타트업 평가 모델에 AI를 도입한 이유

IBK기업은행이 혁신기술을 보유한 벤처·스타트업 평가모델에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다. 기업은행은 올해 3월 AI 분석을 접목한 ‘신기술평가시스템’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신기술평가시스템은 벤처·스타트업의 성장 가능성을 계량화한 미래성장모형을 기반으로 한다. 이를 통해 기술력이 높은 벤처·스타트업은 개선된 신용평가를 받을 수 있다.

[생산적금융 대전환⑨] IBK기업은행, 300조 이상 투입…중소기업·벤처 성장 뒷받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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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적금융 대전환⑨] IBK기업은행, 300조 이상 투입…중소기업·벤처 성장 뒷받침

IBK기업은행이 오는 2030년까지 5년간 300조원 이상의 생산적금융을 집행한다. 중소기업·소상공인 육성과 벤처 투자 확대 등을 중심으로 총 307조8000억원 규모의 자금을 투입하며 실물경제 활성화에 나선다. 구체적으로는 중소기업·소상공인에 250조원, 벤처·투자·인프라에 20조원, 소비자 중심·신뢰금융·자회사에 37조8000억원을 각각 공급할 계획이다.

[생산적금융 대전환⑧] 농협금융, 93조 투입해 ‘지역밀착형 금융 전환’ 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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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적금융 대전환⑧] 농협금융, 93조 투입해 ‘지역밀착형 금융 전환’ 선도

농협금융지주가 오는 2030년까지 5년간 생산적금융 93조원 공급을 포함한 ‘NH상생성장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단순히 기업에 돈을 빌려주고 이자를 받는 대부(貸付)의 관계를 넘어, 금융이 자원 배분의 허브로서 기술력과 성장 잠재력을 지닌 기업에 자금을 연결하겠다는 구상이다.

BNK금융, 1분기 순이익 2114억…자사주 600억 소각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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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금융, 1분기 순이익 2114억…자사주 600억 소각 추진

BNK금융그룹은 올해 1분기 그룹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이 2114억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26.9%(448억원) 증가한 수치다. 비이자부문이익 감소와 판매관리비 증가에도 불구하고, 이자부문이익 증가와 대손비용 감소가 실적 개선을 견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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