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기업은행이 벤처·스타트업 평가 모델에 AI를 도입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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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기업은행이 벤처·스타트업 평가 모델에 AI를 도입한 이유

IBK기업은행이 혁신기술을 보유한 벤처·스타트업 평가모델에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다. 기업은행은 올해 3월 AI 분석을 접목한 ‘신기술평가시스템’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신기술평가시스템은 벤처·스타트업의 성장 가능성을 계량화한 미래성장모형을 기반으로 한다. 이를 통해 기술력이 높은 벤처·스타트업은 개선된 신용평가를 받을 수 있다.

[생산적금융 대전환⑨] IBK기업은행, 300조 이상 투입…중소기업·벤처 성장 뒷받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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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적금융 대전환⑨] IBK기업은행, 300조 이상 투입…중소기업·벤처 성장 뒷받침

IBK기업은행이 오는 2030년까지 5년간 300조원 이상의 생산적금융을 집행한다. 중소기업·소상공인 육성과 벤처 투자 확대 등을 중심으로 총 307조8000억원 규모의 자금을 투입하며 실물경제 활성화에 나선다. 구체적으로는 중소기업·소상공인에 250조원, 벤처·투자·인프라에 20조원, 소비자 중심·신뢰금융·자회사에 37조8000억원을 각각 공급할 계획이다.

[생산적금융 대전환⑧] 농협금융, 93조 투입해 ‘지역밀착형 금융 전환’ 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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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적금융 대전환⑧] 농협금융, 93조 투입해 ‘지역밀착형 금융 전환’ 선도

농협금융지주가 오는 2030년까지 5년간 생산적금융 93조원 공급을 포함한 ‘NH상생성장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단순히 기업에 돈을 빌려주고 이자를 받는 대부(貸付)의 관계를 넘어, 금융이 자원 배분의 허브로서 기술력과 성장 잠재력을 지닌 기업에 자금을 연결하겠다는 구상이다.

BNK금융, 1분기 순이익 2114억…자사주 600억 소각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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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금융, 1분기 순이익 2114억…자사주 600억 소각 추진

BNK금융그룹은 올해 1분기 그룹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이 2114억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26.9%(448억원) 증가한 수치다. 비이자부문이익 감소와 판매관리비 증가에도 불구하고, 이자부문이익 증가와 대손비용 감소가 실적 개선을 견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생산적금융 대전환⑦] 하나금융, 84조 투입해 ‘성장산업 중심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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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적금융 대전환⑦] 하나금융, 84조 투입해 ‘성장산업 중심 전환’

하나금융지주는 2030년까지 5년간 총 84조원 규모의 생산적금융을 공급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올해 공급 목표는 기존 계획보다 1조6000억원 늘어난 17조8000억원으로 확정했다. 주요 분야는 첨단인프라 및 인공지능(AI) 2조5000억원, 모험자본·지역균형발전 등 직접투자 2조5000억원, 핵심 첨단산업 10조원, K-밸류체인·수출공급망 지원 2조8000억원 등이다.

우리금융, 1분기 순이익 6038억…비이자이익 확대에 수익 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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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 1분기 순이익 6038억…비이자이익 확대에 수익 방어

우리금융그룹은 올해 1분기 중동전쟁에 따른 시장 변동성 확대에도 불구하고 전년 동기와 유사한 수준인 6038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 중동전쟁 여파로 시장 변동성이 급격히 확대되면서 유가증권과 환율 관련 이익이 감소했고, 해외법인 관련 일회성 충당금이 반영된 영향이다. 다만 이는 외부 환경에 따른 일시적 요인으로, 최근 시장 지표가 안정세를 보이면서 점차 회복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IBK기업은행, 1분기 순이익 7534억…기저효과·환율 영향

IBK기업은행, 1분기 순이익 7534억…기저효과·환율 영향

IBK기업은행이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당기순이익 7534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7.5% 감소한 수준이다. 별도기준 순이익은 6663억원으로 12.4% 줄었다. 이번 실적 감소는 지난해 1분기 역대 최대 실적에 따른 역기저효과와 함께 이란발 지정학적 리스크에 따른 환율 변수 영향이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

KB금융, 1분기 순이익 1조8924억…자사주 1426만주 전량 소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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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1분기 순이익 1조8924억…자사주 1426만주 전량 소각

KB금융그룹이 올해 1분기 당기순이익 1조8924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11.5% 증가했다. 은행의 이자이익 기반이 안정적으로 관리된 가운데, 은행·증권·자산운용 등의 순수수료이익이 큰 폭으로 성장하며 그룹 실적을 견인했다. 특히 그룹 이익에서 비은행 부문이 차지하는 비중은 43%까지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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