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컴 “올해 단독 매출 2000억 돌파 목표”…AI·일본 사업이 확대 견인

한컴 “올해 단독 매출 2000억 돌파 목표”…AI·일본 사업이 확대 견인

한글과컴퓨터(이하 한컴, 대표 변성준·김연수)가 올해 별도기준 매출 목표 2000억원 돌파를 제시했다. 기존 오피스 소프트웨어 사업의 안정적인 현금창출력을 유지하는 가운데 인공지능(AI)과 구독형 서비스, 해외 사업을 주축으로 외형을 확대하는 동시에 실적 구조를 본격적으로 변화시키는 원년으로 삼겠다는 포부다.

인프라웨어, 터널에서 빠져나오나…13분기만에 적자탈출

인프라웨어, 터널에서 빠져나오나…13분기만에 적자탈출

인프라웨어가 13분기만에 적자를 탈출했다. 인프라웨어는 K-IFRS 별도기준 매출액은 전기 대비 92%, 전년동기 대비 166% 성장한 61억원, 영업이익도 13.7억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연결 기준 매출액도 62억원으로 전기 대비80%, 전년동기 대비 115% 성장했으며 영업이익도 10억원 이상이다. 인프라웨어는 모바일 오피스 시장에서 영향력을 잃으면서 오랫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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