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게임 CD 없앤다…타이틀, 다운로드만 제공
|

소니, 게임 CD 없앤다…타이틀, 다운로드만 제공

앞으로 플레이스테이션 게임을 CD로 즐기기 어려워질 전망이다. 소니가 오는 2028년부터 신작 게임을 디지털 형태로만 판매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실물 디스크 형태 게임 판매 방식은 중단된다. 기존에 출시된 작품은 이번 변화에 영향을 받지 않는다. 소니인터랙티브엔터테인먼트(SIE)는 1일 플레이스테이션 블로그를 통해 “콘솔용으로 출시하는 모든 신작 게임의 실물 디스크 생산이 2028년 1월부터 중단된다”며 “이후 출시되는 신작은 플레이스테이션 스토어와 소매점에서 디지털 형식으로만 제공된다”고 밝혔다. 이어 “해당 시기 전 디스크 형식으로 출시된 게임은 영향을 받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콘솔·PC 경계 허문다’ MS 프로젝트 헬릭스

‘콘솔·PC 경계 허문다’ MS 프로젝트 헬릭스

마이크로소프트(MS)가 ‘프로젝트 헬릭스’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를 공개했다. 헬릭스는 콘솔과 PC 게임을 하나로 묶은 새로운 형태의 기기다. 이에 헬릭스는 기존 엑스박스를 잇는 단순한 후속 제품이 아니라 두 생태계를 아우르는 통합형 기기라는 관측이 나온다.

End of content

End of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