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가스 사용정보, 마이데이터로 전송 가능해진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이하 개인정보위)는 국민이 자신의 에너지 사용 정보를 직접 관리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에너지 분야 마이데이터 제도를 6월1일부터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이하 개인정보위)는 국민이 자신의 에너지 사용 정보를 직접 관리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에너지 분야 마이데이터 제도를 6월1일부터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지구의 날을 맞아 에너지 절약과 정보보호를 함께 실천할 수 있는 ‘6대 실천 수칙’을 발표했다고 22일 밝혔다.
국가정보원과 국가보안기술연구소는 기후에너지환경부, 한국전력, 전력거래소 등과 함께 마련한 ‘지능형 전력망 사이버보안 가이드라인’을 공개했다고 11일 밝혔다.
스노우플레이크는 에너지 산업에 특화된 ‘스노우플레이크 에너지 솔루션’을 28일 출시했다. 이 솔루션은 스노우플레이크의…
스마트팩토리·에너지·항만 등 사이버, 물리 시스템 보안 기술 논의 본격화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회장 조영철, 이하…
“AI는 우리 미래의 일부가 될 것이다. 그것이 어떤 형태일지가 문제일 뿐” 지난해…
삼성전자가 10일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과 탄소중립을 위한 재생에너지 기술을 공동 개발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국내 배터리 3사가 음극재 경쟁력 확보에 팔을 걷어붙이고 있습니다. SK온은 미국 소재업체…
안녕하세요. 이종철의 까다로운 리뷰. CES 두번째 시간. 자동차에 대해 이야기해보겠습니다. 우선 저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사태와 기후변화 등의 여파로 에너지 안보, 지속 가능한 에너지의 중요성이…
삼성전자가 RE100 가입을 결정하고 현대자동차그룹의 주요 4개사가 RE100에 가입하는 등 국내 기업이…
‘에너지 부국’ 러시아의 정치적 영향력이 커질 조짐을 보이고 있다. 유럽에 공급하는 천연가스…
LG에너지솔루션은 17일 ESS(에너지저장장치)용 배터리 신제품 ‘TR1300 배터리 랙’을 세계 최대 규모의 ESS…
핀란드가 유럽 내 배터리 재활용 연구 책임 국가로 지정된 가운데, 핀란드무역대표부가 11일…
화웨이가 친환경 디지털 에너지 산업의 최신 동향을 선별한 ‘디지털 전력 산업 10대…
End of content
End of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