왈라, 행안부 ‘AI 업무관리 플랫폼’ 파트너로 선정
설문 솔루션 스타트업 왈라가 행정안전부의 ‘지능형 업무관리 플랫폼’ 시범 서비스에 핵심 파트너로 참여한다고 22일 발표했다.
설문 솔루션 스타트업 왈라가 행정안전부의 ‘지능형 업무관리 플랫폼’ 시범 서비스에 핵심 파트너로 참여한다고 22일 발표했다.
네이버가 미래에셋, 크래프톤과 함께 인도 중심 아시아 시장에서 고성장 기술기업 투자에 나선다.
IBK기업은행 창업육성플랫폼 ‘IBK창공’은 지난 14일 조달청과 IBK창공 마포센터에서 공동 IR 행사를 성료했다고 15일 밝혔다.
오펜시브 보안 전문기업 티오리의 박관순 최고정보보호책임자(CISO)가 인공지능(AI) 에이전트 보안의 핵심 키워드로 ‘FIGS’를 제시했다. FIGS는 ‘무화과’를 뜻하는 영어 단어이자 ▲세밀한 권한 통제(Fine-Grained Authorization), 신원 검증(Identity) ▲가드레일(Guardrails) ▲샌드박스(Sandboxing)의 맨 앞 글자를 따서 묶은 약자다.
재테크 플랫폼 월급쟁이부자들이 지난해 8년 연속 흑자를 달성했다. 지난해에는 성인교육과 프롭테크, 커뮤니티 중심으로 성장을 꾀했다면, 올해에는 테크 조직 투자를 확대해 기존 사업 경쟁력 극대화와 신성장 동력을 확보한다는 목표다.
네이버 D2SF이 북미 헬스케어 시장을 공략하는 두 스타트업 ‘사운더블헬스(Soundable Health)’와 ‘누비랩(Nuvilab)’에 후속 투자했다고 31일 밝혔다.
팝업스토어 전문기업 스위트스팟은 카카오와 콘텐츠 제휴 협약을 체결하고, 자사 플랫폼 ‘팝가(POPGA)’에 등록된 팝업스토어 정보를 카카오맵과 실시간으로 연동하는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25일 밝혔다.
카카오벤처스는 ICT 서비스 부문 투자를 담당해온 장동욱 이사가 상무로 승진하는 동시에 서비스 담당 파트너로 선임됐다고 24일 밝혔다.
디캠프는 스케일업 프로그램 ‘디캠프 배치’ 6기에 참여해 딥테크 스타트업 8곳을 선발했다고 23일 밝혔다.
실리콘밸리 기반 데이터 운영 AI 에이전트 기업 라이트앵커(Light Anchor, 대표 박상하)는 미국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인 와이콤비네이터(Y Combinator) 2026년 봄 배치(X26) 프로그램에 선정, 후속 투자를 유치했다고 10일 밝혔다.
스타트업으로 출발한 산업이 성장한 뒤 사후 규제를 받을 경우 단 한 번의 사례만으로도 청년들이 국내 창업을 망설이게 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김효봉 변호사는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2026 특별세미나 디지털자산산업 발전 방안 : 규제와 혁신’에 토론자로 참석해 이같이 밝혔다.
수목 유통 플랫폼 루트릭스(ROOTRIX)는 27일 45억 원 규모의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기존 투자사 스마일게이트 인베스트먼트의 후속 투자를 포함해 CJ 인베스트먼트, IBK 기업은행, 은행권청년창업재단(디캠프) 등이 신규 투자자로 합류했다.
“다쏘시스템 솔리드웍스 내에서 집중하고 있는 일 중 하나는 어떻게 하면 혁신이 꽃필 수 있도록 이 에코시스템의 ‘플라이휠 효과(Flywheel Effect)’를 만들어낼 것인가 하는 점이다. 그리고 모든 것은 학생과 초기 교류(Early engagement)에서 시작되며, 스타트업과 협력이 핵심이다. 그들이 앞으로 만들어가야 할 세상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준비시키고자 한다. 물론 AI에 관한 논의가 그 과정에서 큰 도움이 된다.”
최근 쿠팡의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로 인해 플랫폼 전반에 규제가 강화되려는 흐름을…
자율주행 트럭 스타트업 마스오토(MARS AUTO)는 국내 주요 물류·제조 기업들과 함께 ‘Team Korea’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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