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견제하자”vs“말도 안 된다” 코스포 행사서 불붙은 논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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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견제하자”vs“말도 안 된다” 코스포 행사서 불붙은 논쟁

스타트업 진흥을 위한 회담에서 AI 주권을 두고 치열한 논쟁이 벌어졌다. 박영선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젠슨 황 방한 때마다 생태계 종속이 걱정된다”고 말하자, 류중희 리얼월드 대표가 “정부에 계셨던 분들은 70~80년대 발상을 하신다”고 받아쳤다.

플랫폼에서 딥테크로 중심 옮겨진 한국 스타트업 생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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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에서 딥테크로 중심 옮겨진 한국 스타트업 생태계

2019년 스타트업 시장을 휩쓸었던 건 플랫폼이었다, 그리고 7년이 지난 2026년 리벨리온과 업스테이지와 같은 AI와 딥테크 스타트업이 스타트업 업계의 중심에 서있다. 투자자, 회수 시장, 한인 스타트업의 트렌드까지 많은 것이 바뀌었다. 

이 같은 변화 가운데, 스타트업 투자를 민간이 주도하고, 해외 투자까지 확장되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28일 스타트업얼라이언스가 부산 e스포츠 경기장에서 개최한 ‘스타트업생태계컨퍼런스(이하 스생컨) 2026’에서 임정욱 스타트업얼라이언스 공동대표의 말이다.

임 공동 대표는 7년 동안 스타트업얼라이언스부터 VC, 중소벤처기업부 창업벤처혁신실장까지 공공과 민간을 오가며 스타트업 시장을 본 인물이다. 그런 그가 느낀 현실과 문제 의식은 뭘까?

키네토스 “스포츠 강의는 디지털화되지 않은 마지막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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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네토스 “스포츠 강의는 디지털화되지 않은 마지막 시장”

인공지능(AI) 기반 테니스 레슨 플랫폼 키네토스의 이건우 대표가 18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은행권 공동 소상공인 컨설팅 사업 성과 공유회’에서 이 같이 밝혔다. 키네토스는 AI 매칭 기반 스포츠 플랫폼으로 현재 개인 강사에게 회원 유치·관리·시설 대관 등 스포츠 강의 거래에 필요한 일련의 과정을 통합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향후 개발되는 자체 AI 서비스는 회원이 자신에게 맞는 강사를 효율적으로 찾을 수 있도록 매칭하는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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