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GS D-3…엔씨,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부스 정보 공개
엔씨는 14일 도쿄게임쇼(TGS) 참가를 앞두고 서브컬처 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추가 정보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엔씨는 14일 도쿄게임쇼(TGS) 참가를 앞두고 서브컬처 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추가 정보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엔씨는 10일 서브컬처 신작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 프론티어 테스트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엔씨가 도쿄게임쇼(TGS 2026) 참석에 앞서 신작 서브컬처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특설 페이지를 열었다.
하운드13이 개발한 ‘드래곤 소드’는 조금 특별한 길을 걸었습니다. 지난 1월 모바일·PC 부분 유료 게임으로 출시됐지만 퍼블리셔와 분쟁으로 불과 한 달 만에 사실상 서비스가 중단됐습니다. 이후 회사는 게임을 직접 되살리기로 결정했고 ‘드래곤 소드: 어웨이크닝’이라는 이름으로 스팀에 재출시했습니다. 패키지 게임으로 부활한 겁니다.
넥슨게임즈는 24일 신작 미소녀 게임 ‘프로젝트 RX’의 정식 명칭을 ‘파레이돌리아’로 확정하고, BI와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엔씨는 20일 서브컬처 신작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 ‘프론티어 테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엔씨는 19일 신작 서브컬처 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클로즈베타서비스(CBT) 참가자 모집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넥슨은 23일 서브컬처 수집형 RPG ‘히간: 이루실’(이하 히간)을 국내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히간은 중국 빌리빌리에서 개발한 모바일·PC 기반의 서브컬쳐 수집형 RPG다.
최근 컴투스홀딩스에서 턴제 전투를 앞세운 신작을 하나 선보였습니다. ‘스타세일러’라는 작품인데요. 애니메이션풍 그래픽의 서브컬처 장르입니다. 정확하게는 캐릭터 수집형 턴제 RPG로 분류됩니다. 직접 해 보니 정통 판타지 세계관과 동화적인 분위기가 참 괜찮게 느껴졌습니다. 캐릭터 조합과 스킬 운용을 통한 전략적인 전투 재미도 살아 있었고요.
스마일게이트가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이하 카제나) 시즌4 정보를 처음 공개했다. 스마일게이트는 6일 미국 LA에서 열리고 있는 북미 최대 규모의 서브컬처 페스티벌 ‘2026 애니메 엑스포’에서 은하계 재해 신규 시즌의 정보를 최초로 공개했다고 밝혔다.
넥슨게임즈가 자사 대표 서브컬처 지식재산권(IP) ‘블루 아카이브’를 공예 작품 영역으로 확대한다.
국내 최대 서브컬처 축제 애니메이션x게임 페스티벌(AGF) 2026 개최 시기가 공개됐다.
국내 서브컬처 게임 시장 경쟁이 뜨거워질 전망이다. 국내 주요 게임사들이 관련 신작을 잇달아 준비하고 있어서다. 넥슨, 넷마블, 엔씨를 비롯한 대형 게임사부터 중견 업체까지 각기 다른 서브컬처 작품을 개발 중이다. 일부 게임은 테스트를 진행했거나 앞두고 있다. 세계관, 캐릭터 등 신규 정보를 순차 공개하면서 이용자 기대감 높이기에 한창이다.
국내 주요 게임사들이 핵심 지식재산권(IP)을 들고 모니터 밖으로 나오고 있다. 팝업스토어, 전시 공간, 체험형 프로그램, 플리마켓 등 다양한 형태의 오프라인 행사를 통해 팬심 공략에 나서는 모습이다. 이용자 접점 확대에도 적극적이다. 인파가 몰리는 도심 속 공간을 게임 IP로 채우며, 게임을 접하지 않은 이들과 접점을 넓히고 있다.
위메이드맥스는 자회사 위메이드커넥트가 서비스할 모바일 서브컬처 RPG 신작 ‘메이크 드라마: 매드’가 사전예약 참여자 50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게임은 오는 6월 4일 국내 시장에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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