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만쥬게임즈 신작 ‘아주르 프로밀리아’ 내달 26일 출시
넥슨은 만쥬게임즈가 개발한 신작 판타지 월드 RPG ‘아주르 프로밀리아’를 오는 11월 26일 국내 정식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넥슨은 만쥬게임즈가 개발한 신작 판타지 월드 RPG ‘아주르 프로밀리아’를 오는 11월 26일 국내 정식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엔씨는 22일 신전기 마법 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이하 아스오라)’ 글로벌 비공개베타테스트CBT 인포그래픽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인포그래픽에는 CBT 설문 결과와 주요 플레이 데이터가 담겼다.
지난 15일 경기 성남시 분당구 퍼스트타워에서 열린 카제나 출시 1주년 기념 미디어 인터뷰에는 슈퍼크리에이티브 최승현 PD와 김기범 개발 디렉터(DD)가 참석했다. 두 사람은 지난 1년간의 소회와 향후 개발 방향을 설명했다. 특히 그동안 부족했던 부분을 인정하며 2주년까지 게임 전반에 걸친 개선을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AGF 조직위원회는 오는 14일 얼리버드 티켓과 패스트 티켓 판매를 시작한다고 13일 밝혔다.
엔씨는 13일 국내 최대 서브컬처 축제 ‘AGF 2026’ 메인 스폰서로 참가한다고 밝혔다. 회사는 행사에서 개발 중인 신작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이하 아스오라)’를 출품할 예정이다.
엔씨는 신전기 마법 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이하 아스오라)’가 10월 2일부터 글로벌 CBT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엔씨는 신전기 마법 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이하 아스오라)’가 온라인 시나리오 상영회를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태풍의 영향으로 조기 폐막한 도쿄게임쇼 2026(TGS 2026)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
세계 3대 게임쇼 중 하나인 ‘도쿄게임쇼 2026’(TGS 2026)가 막을 올린 가운데, 한국 게임사들이 다수의 서브컬처 신작을 출품했다. 서브컬처 장르의 본고장인 일본에서 차기작을 선보이며 글로벌 진출을 위한 포석을 다지고 서브컬처 팬층과 접점을 넓히는 모습이다.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를 중심으로 성장해온 엔씨가 서브컬처라는 새로운 시장 공략에 힘을 싣고 있다. 해당 장르 개발 역량을 지닌 게임사와 손을 잡고 신작 2종을 준비 중이다. 회사는 두 작품의 게임 정보를 순차적으로 공개하고 이용자 테스트, 게임쇼 참가 등을 병행하며 두 작품의 인지도 올리기에 열을 올리고 있다.
엔씨는 14일 도쿄게임쇼(TGS) 참가를 앞두고 서브컬처 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추가 정보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엔씨는 10일 서브컬처 신작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 프론티어 테스트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엔씨가 도쿄게임쇼(TGS 2026) 참석에 앞서 신작 서브컬처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특설 페이지를 열었다.
하운드13이 개발한 ‘드래곤 소드’는 조금 특별한 길을 걸었습니다. 지난 1월 모바일·PC 부분 유료 게임으로 출시됐지만 퍼블리셔와 분쟁으로 불과 한 달 만에 사실상 서비스가 중단됐습니다. 이후 회사는 게임을 직접 되살리기로 결정했고 ‘드래곤 소드: 어웨이크닝’이라는 이름으로 스팀에 재출시했습니다. 패키지 게임으로 부활한 겁니다.
넥슨게임즈는 24일 신작 미소녀 게임 ‘프로젝트 RX’의 정식 명칭을 ‘파레이돌리아’로 확정하고, BI와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엔씨는 20일 서브컬처 신작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 ‘프론티어 테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End of content
End of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