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아주르 프로밀리아’, 코믹월드 330 일산 간다

넥슨은 만쥬게임즈에서 개발 중인 서브컬처 RPG ‘아주르 프로밀리아’가 메인 스폰서로 나서는 ‘코믹월드 330 일산’의 세부 프로그램을 5일 공개했다.

‘코믹월드 330 일산’은 3월 14일과 15일 양일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된다. 넥슨은 게임 속 판타지 세계관을 현실에 옮겨온 듯한 이색적인 테마 공간을 조성해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를 운영할 예정이다. 방문객을 위한 대규모 휴식 공간도 마련한다.

메인 무대에서는 인기 일러스트 작가 ‘레바’가 ‘아주르 프로밀리아’ 캐릭터를 즉석에서 그려내는 라이브 드로잉 퍼포먼스와 사인회를 연다. 게임 내 생활 콘텐츠 콘셉트의 미니게임을 즐길 수 있는 아주르 체험존과 타블렛 전문 기업 ‘와콤’ 협업 존을 운영한다.

부스 내 대형 벽면에 창작자들이 자유롭게 방명록을 남길 수 있는 ‘드로잉월’과 부착된 굿즈를 떼어내면 숨겨진 이미지가 드러나는 ‘필오프월’ 등 이색적인 체험형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부스 방문객들의 재미를 더하는 ‘스탬프 랠리’ 이벤트도 열린다. 지정된 미션을 수행해 스탬프를 모으면 특별한 선물을 증정한다.

글. 바이라인네트워크
<윤정환 기자>yjh@byline.net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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