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더 가까워지는 네이버와 컬리
|

점점 더 가까워지는 네이버와 컬리

국내 IT 플랫폼 네이버와 신선식품 새벽배송 전문 기업 컬리가 물류 파트너로 거듭난다. 330억 원 규모의 지분 투자를 통해 단순한 제휴를 넘어, 서로의 강점을 나누고 약점을 채워주는 단단한 연합체를 구축했다. 지난 6일 컬리의 공식 보도자료에 따르면, 컬리는 네이버를 대상으로 330억 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단행했다고 발표했다. 여기서 유상증자란, 회사가 사업을 키우기 위해 새로운 주식을 만들어 돈을 받고 파는 것을 뜻한다. 쉽게 말해 컬리가 자사의 새로운 주식을 만들테니, 네이버에게 돈을 내고 사라고 한 것이다.

[커머스BN] 대형마트 새벽배송, 금방 할 수 있을까?

[커머스BN] 대형마트 새벽배송, 금방 할 수 있을까?

정부와 여당이 온라인 배송에 한해 대형마트의 영업 제한을 완화하기로 했습니다. 쿠팡을 막기 위한 견제책으로 오프라인 유통 기업을 선택한 겁니다. 이로써 14년 동안 막혀있던 오프라인 유통 기업들이 자사 점포들을 야간배송 등에 이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End of content

End of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