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SA, 자동차 부품사 ‘사이버보안 시험·검증’ 매뉴얼 발간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KATRI), 자동차융합기술원(JIAT)과 함께 자동차 부품 제조사가 차량 사이버보안을 자체 점검할…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KATRI), 자동차융합기술원(JIAT)과 함께 자동차 부품 제조사가 차량 사이버보안을 자체 점검할…
이글루코퍼레이션은 한국인공지능산업협회(AIIA)가 주관하는 ‘2026 이머징 AI+X 톱100(2026 Emerging AI+X TOP 100)’ 사이버시큐리티…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이하 KISA)은 2025년 사이버침해사고 신고 통계를 종합해 ‘2025년 사이버 위협 동향과 2026년 사이버위협 전망 보고서’를 발표했다고 27일 밝혔다.
2025년 한 해 국내 대기업과 커머스 플랫폼을 겨냥한 연쇄 해킹 사고가, 단순 개인정보 유출을 넘어 서민 금융자산을 직접 노리는 지능형 피싱 범죄로 이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모니터랩(대표 이광후)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 공급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글로벌 기업들이 보안 운영 센터(SOC)를 내부 단독 구축보다 아웃소싱이나 혼용 방식으로 운영하는 경향이 뚜렷해지고 있다. 카스퍼스키는 SOC 운영 현황에 대한 글로벌 설문조사 결과, SOC를 구축한 기업의 약 90%가 외부 전문 인력을 활용하는 방식을 선호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펜타시큐리티는 2월 4일부터 5일까지 영국 런던에서 열리는 ‘사이버 시큐리티 & 클라우드 엑스포 글로벌 2026(Cyber Security & Cloud Expo Global 2026)’에 참가해 유럽 시장 확대에 나선다고 밝혔다.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환과 함께 쿠버네티스 운영이 늘면서, 설정 오류와 오픈소스 취약점 같은 문제가 보안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보안 기업 아톤은 22일 바이라인네트워크와 진행한 웨비나에서 쿠버네티스 보안 대응 방안을 공유하며 애플리케이션 단위 통합 보안 관리 전략을 제시했다.
세계 최대 규모 사이버보안 행사인 ‘RSA 콘퍼런스 2026(이하 RSAC 2026)’가 두 달 앞으로 다가왔다. 올해 RSAC는 오는 3월 23일부터 26일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 모스콘센터에서 열린다. 국내에서는 삼성과 함께 안랩, 파수, 지니언스, 위즈코리아, 모니터랩, 에이아이스페라까지 7개 기업이 단독 부스로 나선다.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KISIA)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지원하는 RSAC 한국관에는 로그프레소, 스토리지안, 에스에스엔씨, 크로스허브, 한국정보인증 5개사가 참가한다.
우길수·김종서 아톤 대표이사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농협중앙회와 서울 KISA 서울청사에서 ‘전자금융 사고예방을 위한 피싱·스미싱 공동대응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사이버아크(CyberArk)는 아시아태평양(APAC) 지역 기업들의 공개 키 인프라(PKI: Public Key Infrastructure) 운영이 디지털 아이덴티티 정보를 위험에 빠뜨려, 가시성과 컴플라이언스 실패 사례가 늘고 있다는 내용의 보고서 ‘PKI 보안 동향: 글로벌 트렌드, 도전과제 및 비즈니스 영향 연구’를 22일 발표했다.
자동차 보안 전문기업 페스카로(대표 홍석민)는 지난해 개별재무제표 기준 매출 166억원, 영업이익 11억원, 당기순이익 21억원을 기록했다고 21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대비 16% 증가했다.
파이오링크는 전남소방본부의 소방 정보통신 통합망을 자사 네트워크 장비로 구축하고, 국산 장비만으로 인프라를 운영한 공로로 전라남도지사 표창을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파수는 한국과학기술연구원(이하 KIST)에 구축형 인공지능(AI) 플랫폼 ‘엘름(Ellm)’ 기반 ‘AI 서비스’를 구축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KIST 내부 업무를 지원하는 형태로 구성됐다. 파수는 ‘스마트 문서조회 서비스’와 ‘연구개발계획서 초안 작성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KIST는 인공지능 전환(AX, AI Transformation) 과제의 일환으로 행정 업무 효율화와 연구 지원을 위해 서비스를 도입했다.
공급망을 노린 사이버 공격이 늘어나면서 공급망 보안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이에 정정부는 지난해 공개한 소프트웨어(SW) 공급망 보안 가이드라인과 실증 사업을 기반으로, 올해 상반기 구체적인 공급망 보안 로드맵을 올해 1분기 내로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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