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수AI, 동행복권 복권시스템에 블록체인 적용
파수AI는 동행복권의 복권 시스템에 프라이빗 블록체인 솔루션 ‘파수블록(FasooBlock)’을 적용해 복권 데이터의 무결성을 검증하는 체계를 구축했다고 25일 밝혔다.
파수AI는 동행복권의 복권 시스템에 프라이빗 블록체인 솔루션 ‘파수블록(FasooBlock)’을 적용해 복권 데이터의 무결성을 검증하는 체계를 구축했다고 25일 밝혔다.
코인원은 ‘워터밤 속초 2026’의 메인 스폰서로 참여해 2층 규모의 브랜드 체험 부스를 선보였다. 공연을 즐기러 온 관람객들이 코인원을 경험할 수 있도록 체험형 이벤트와 휴식 공간을 함께 마련했다.
글로벌 디지털자산 인프라 기업 비트고(BitGo)의 한국 법인 비트고코리아는 금융정보분석원(FIU)으로부터 가상자산사업자(VASP) 신고 수리를 통보받았다고 20일 밝혔다.
마다가스카르에서는 정부가 농민들에게 지급한 바우처가 실제 필요한 사람에게 전달됐는지 확인하기 어려운 일이 반복됐다. 종이로 발급된 바우처는 사이클론(열대성 폭풍)과 같은 자연재해에 쉽게 훼손됐고, 누가 몇 장을 받았고 어디에 사용했는지 추적하는 것도 쉽지 않았다. 일부 관계자가 지인이나 친척에게 바우처를 중복 지급하는 등 부정 수급 가능성도 존재했다. 이 같은 문제를 디지털 방식으로 해결하기 위해 블록체인 인프라 기술 기업 DSRV가 마다가스카르 정부의 디지털 농업 바우처 시스템(Agri-eVoucher) 실증에 나섰다. 한국-월드뱅크 협력기금(KWPF)의 지원을 받아 약 90만달러(약 12억7400만원) 규모로 진행된 이번 실증에서 DSRV는 농민 1000여명을 대상으로 신원 등록부터 바우처 지급·사용, 가맹점 정산까지 전 과정을 검증했다.
TAKE Foundation이 신규 경영진을 선임하고 새로운 성장 단계에 진입한다. 기존 디지털 자산 및 웹3.0 사업 기반을 이어가는 동시에 인공지능(AI)을 새로운 성장축으로 삼아 사업 영역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블록체인 기술 기업 시그마체인이 싸이월드 인수를 완료하고 ‘Cyworld 3.0’ 사업 추진 방향을 공개했다. 기존 미니홈피와 사진첩, BGM, 일촌 등 싸이월드의 이용자 경험을 유지하면서 블록체인과 웹3.0(Web3) 기술을 접목해 콘텐츠 자산화와 이용자 보상, 크리에이터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는 구상이다. 시그마체인은 10일 서울 중구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명동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싸이월드를 단순 복원하는 데 그치지 않고 새로운 디지털 플랫폼으로 전환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인수를 계기로 싸이월드를 잘 이해하고 오랫동안 함께 만들어온 창립 원년 멤버들이 다시 모여 서비스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한다는 설명이다. 같은 날 김호광 싸이월드 전 대표는 사업권 양수도의 적법성에 문제를 제기하며 맞불 기자회견을 열었다.
라온시큐어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이 추진하는 ‘2026년 블록체인 특성화 대학(원) 지원사업’의 수행기업으로 선정돼 사업을 시작했다고 6일 밝혔다.
쿠팡이 우리은행과 원화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한 결제·정산 기술 검증(PoC)을 완료했다. 양사는 결제부터 실시간 정산, 스테이블코인과 법정화폐 간 전환 과정까지 상용 서비스 환경에서 시험했으며, 관련 제도 마련 이후 도입을 검토할 수 있는 기술 기반을 확보했다.
금융보안원은 디지털자산 보안 위협을 분석하는 정기간행물 ‘딥체인(DeepChain): 디지털자산 인텔리전스’를 창간했다고 6일 밝혔다. 금융보안원은 국내 금융권에서 디지털자산 보안 위협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첫 정기간행물이라고 설명했다.
글로벌 스테이블코인 컨소시엄 ‘오픈 스탠다드(Open Standard)’가 올해 하반기 신규 달러 스테이블코인 ‘OUSD(Open USD)’ 출시를 추진한다. 이와 함께 국내에서는 13개 기업이 컨소시엄에 참여하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실제 기업들을 확인한 결과 일부는 참여하지 않거나 검토 단계인 것으로 나타났다.
미쓰이스미토모 파이낸셜 그룹(SMFG)은 일본을 대표하는 금융그룹 중 하나다. 이 그룹의 차별화된 강점은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는 점이다. 아시아 전역의 스타트업과 벤처캐피털(VC), 현지 파트너, 기업 고객을 연결하는 플랫폼 역할을 수행하며, 은행만으로는 실현하기 어려운 새로운 비즈니스 협력과 공동 가치 창출을 이끌고 있다. 지난 10년간 SMFG 그룹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기존 금융 서비스를 재정의하는 데 집중해 왔다. 대표적인 성과가 개인 고객을 위한 통합 금융 플랫폼 ‘Olive(올리브)’다. 올리브 서비스를 이끌고 있는 이는 시라이니 나오키 SMFG 집행임원 겸 그룹 부(副) 최고디지털혁신책임자(CDIO)다. 그룹의 디지털전환(DX), 신규 디지털 비즈니스 개발, 스타트업 협력 및 육성을 총괄하며 혁신을 이끌고 있다. 그와 올리브의 성장 전략과 디지털 전환, 스타트업 협력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NH투자증권이 발간한 비상장기업 분석 리포트 DSRV: 온체인 금융의 미래에서 블록체인 인프라 기업 DSRV가 온체인 금융 생태계의 핵심 인프라 사업자로 주목받았다.
메가존이 디지털자산 사업 강화를 위해 전담 조직을 신설하고 업계 전문가를 영입했다. 이번 인사를 계기로 스테이블코인을 포함한 디지털자산 사업 확대에 본격 나설 것으로 전망된다. 25일 디지털자산 업계에 따르면 메가존은 최근 디지털자산사업본부를 신설하고 두나무의 블록체인 개발 자회사 람다256 창업자이자 전 대표인 박재현 부사장을 영입했다.
오픈블록체인·인공지능협회(OBDIA)는 한국과 유럽 은행권이 참여하는 스테이블코인 협력 프로젝트 ‘판게아(Pangea)’에 참여한다고 25일 밝혔다.
블록체인 인프라 기술 기업 DSRV는 이달 8일부터 10일까지 뉴욕에서 열린 ‘ETHConf 2026 New York’의 핵심 인사이트를 담은 현장 리포트 ‘월스트리트, 이더리움이라는 신대륙으로 이주하고 있다’를 발간했다고 2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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