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메가존, 웹3 사업 진출…람다256 창업자 박재현 부사장 영입
메가존이 디지털자산 사업 강화를 위해 전담 조직을 신설하고 업계 전문가를 영입했다. 이번 인사를 계기로 스테이블코인을 포함한 디지털자산 사업 확대에 본격 나설 것으로 전망된다. 25일 디지털자산 업계에 따르면 메가존은 최근 디지털자산사업본부를 신설하고 두나무의 블록체인 개발 자회사 람다256 창업자이자 전 대표인 박재현 부사장을 영입했다.
메가존이 디지털자산 사업 강화를 위해 전담 조직을 신설하고 업계 전문가를 영입했다. 이번 인사를 계기로 스테이블코인을 포함한 디지털자산 사업 확대에 본격 나설 것으로 전망된다. 25일 디지털자산 업계에 따르면 메가존은 최근 디지털자산사업본부를 신설하고 두나무의 블록체인 개발 자회사 람다256 창업자이자 전 대표인 박재현 부사장을 영입했다.
오픈블록체인·인공지능협회(OBDIA)는 한국과 유럽 은행권이 참여하는 스테이블코인 협력 프로젝트 ‘판게아(Pangea)’에 참여한다고 25일 밝혔다.
블록체인 인프라 기술 기업 DSRV는 이달 8일부터 10일까지 뉴욕에서 열린 ‘ETHConf 2026 New York’의 핵심 인사이트를 담은 현장 리포트 ‘월스트리트, 이더리움이라는 신대륙으로 이주하고 있다’를 발간했다고 23일 밝혔다.
블록체인 인프라 기술 기업 DSRV는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정보보안 실무 교육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개인정보 유출·노출 사고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가운데 임직원의 정보보안 인식을 높이고 실제 업무 과정에서 생길 수 있는 보안 리스크에 빠르게 대응하기 위해 마련했다.
블록체인 인프라 기술 기업 DSRV는 자금세탁방지(AML) 모니터링 시스템 도입을 완료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도입으로 기관과 전통 금융사가 안심하고 DSRV의 블록체인 인프라를 활용할 수 있도록 내부통제 체계를 한 단계 끌어올렸다는 설명이다.
사이버 공격이 고도의 분업 체계를 갖춘 산업화 단계에 본격적으로 진입함에 따라, 이에 맞서는 방어 진영도 연합 전선을 구축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포티넷코리아는 28일 서울 강남에서 기자 스터디 세션을 열고, 본사 연구기관인 포티가드 랩스(FortiGuard Labs)의 ‘2026 글로벌 위협 동향 보고서’에 실린 사이버 위협 트렌드를 공유했다. 이번 세션에서는 김영표 포티넷코리아 정보보호최고책임자(CISO)가 강연자로 나서 사이버보안 시장의 패러다임 변화를 짚었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국내 블록체인 기업의 기술 사업화를 지원하기 위해 ‘블록체인 응용서비스 개발 자금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술 공급기업을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캐서린 첸 바이낸스 기관부문 총괄은 14일 서울 강남구에서 열린 ‘BBS(바이낸스 블록체인 스터디)’에서 이같이 말했다. 첸 총괄은 ‘ETF’와 ‘법안 공식화’ 두 가지 축이 암호화폐 시장의 성장을 가속했다고 분석했다. 바이낸스 측은 이를 역사상 가장 빠른 속도의 자산 시장 성장이라고 평가했다.
삼성SDS, 예탁결제원 ‘토큰증권 플랫폼 운영 구축’ 사업 수주
국내 최초 토큰증권 플랫폼 비브릭(BBRIC)을 운영하는 세종디엑스는 이번 제도 정비를 계기로 사업 단계가 ‘실험’에서 ‘확장’ 국면으로 전환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향후 법적 요건을 충족한 정식 발행인계좌관리기관 등록을 주요 목표로 설정했다. 이를 위해 금융당국이 요구하는 수준의 분산원장 시스템 고도화와 내부통제 체계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 박효진 세종디엑스 대표를 만나 향후 전략과 사업 방향에 대해 들어봤다.
헥토이노베이션의 계열사 헥토월렛원이 전자결제대행사(PG사)와 가맹점에 특화된 월렛(지갑) 서비스를 선보인다. 헥토월렛원은 이번 서비스 업데이트를 통해 달러 스테이블코인의 온라인 결제 저변을 확대하고 향후 규제 방향에 맞춰 스테이블코인 결제 확산을 선도할 계획이다.
임주영 안랩블록체인컴퍼니 총괄은 가상자산 지갑의 본질은 많이 이야기되고 있음에도 여전히 혼동하는 경우가 많으며, 지갑은 자산을 담는 것이 아니라 개인키를 관리하는 도구라고 2일 서울 여의도 IFC에서 열린 ‘디지털자산 금융 인프라 포럼 2026(IDAI Summit 2026)’에서 설명했다.
블록체인 지갑 전문기업 안랩블록체인컴퍼니(ABC)와 웹3(Web3) 인프라 기업 콜리전스(Colligence)는 인공지능(AI) 에이전트 전용 멀티체인 지갑 ‘톡큰 에이젠틱 월렛(Talken Agentic Wallet)’을 공동 개발했다고 밝혔다.
두나무의 연결 기준 지난해 영업수익(매출)은 1조5578억원으로 전년(1조7316억원) 대비 10%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8693억원으로 전년(1조1863억원)보다 26.7% 줄었다. 당기순이익은 7089억원으로 전년(9838억원)보다 27.9% 감소했다.
국내 블록체인 기업 비피엠지(BPMG)가 인터넷전문은행 케이뱅크와 손잡고 디지털자산 기반 글로벌 송금 인프라 구축에 나서고 있다.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해 국가 간 송금과 환전을 동시에 처리하는 방식으로, 중개기관을 거치던 기존 해외송금의 시간과 비용 문제를 줄이겠다는 구상이다.
End of content
End of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