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사막, 잘 나가네…예상 매출은 2억달러

붉은사막, 잘 나가네…예상 매출은 2억달러

펄어비스가 심혈을 기울인 ‘붉은사막’이 초창기 혹평을 딛고, 순항 중이다. 게임은 출시 2주 만에 글로벌 누적 판매량 400만장을 넘어서면서 빠르게 흥행 궤도에 안착했다. 앞서 출시한 여러 국산 대작을 뛰어넘는 기록을 세우고 있다. 이와 관련 최근 붉은사막 매출이 2억달러를 넘어섰다는 해외 시장조사업체 추정치가 공개됐다.

[플레이BN] 방대한 오픈월드로 완성된 펄어비스 ‘붉은사막’

[플레이BN] 방대한 오픈월드로 완성된 펄어비스 ‘붉은사막’

저는 오픈월드 대작을 선호합니다. 또 다른 세상이라고 부를 수 있을 만큼 방대한 맵을 마주하면 가슴이 뜁니다. 주요 서사는 크게 신경 쓰지 않는 편입니다. 방대한 오픈월드 게임 안에서는 메인 스토리 역시 스쳐 지나가는 작은 경험에 불과하니까요. 그래서인지 베데스다식 오픈월드, 유비식 오픈월드, CDPR식 오픈월드 가리지 않고 재밌게 즐기는 편입니다. 저평가를 받는 ‘스타필드’조차 제게는 수작이었습니다.

붉은사막에 붉며든다…이용자 평가 ‘반전’

붉은사막에 붉며든다…이용자 평가 ‘반전’

펄어비스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신작 ‘붉은사막’이 이용자들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으며 분위기 반전에 성공하는 모습이다. 게임은 출시 초기 서구권에서 좋은 평을 받았지만, 아시아권에서는 그렇지 못했다. 이후 회사가 빠르게 문제를 개선하고 재미 요소가 부각되자, 대부분 권역에서 게임에 대한 평가가 호전되고 있다.

‘붉은사막·칠대죄 오리진’…3월, 거물 신작이 온다

‘붉은사막·칠대죄 오리진’…3월, 거물 신작이 온다

올해 상반기 게임사 실적을 책임질 대형 신작이 3월 연달아 출격한다. 펄어비스가 오랜 시간 공들인 ‘붉은사막’, 전 세계적 팬덤을 보유한 인기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넷마블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등 거물급 작품이 막바지 출시 준비 중이다. 세계를 겨냥한 국산 기대작들이 글로벌 게임 시장 판도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1분기 신작 게임 출시 윤곽, 출격 초읽기

1분기 신작 게임 출시 윤곽, 출격 초읽기

국내 주요 게임사들의 1분기 신작 출시 일정이 연달아 확정됐다. 올해 준비한 게임 라인업의 시작을 알리는 작품들이 출격을 앞두면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카카오게임즈, NHN, 넷마블, 펄어비스, 데브시스터즈 등 여러 게임사에서 다양한 장르의 게임을 1분기에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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