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 ‘붉은사막’, 게임스컴 ‘최고 PC 게임’ 후보 올랐다
펄어비스은 25일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게임 ‘붉은사막’이 ‘2026 게임스컴 어워드’에서 에픽, 최고의 PC 게임2개 부문에 후보작으로 올랐다고 밝혔다.
펄어비스은 25일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게임 ‘붉은사막’이 ‘2026 게임스컴 어워드’에서 에픽, 최고의 PC 게임2개 부문에 후보작으로 올랐다고 밝혔다.
펄어비스는 18일 ‘붉은사막’ 출시 이후 진행한 패치와 업데이트 내용을 정리한 ‘지금까지의 업데이트’ 인포그래픽을 공식 홈페이지에 공개했다고 밝혔다.
펄어비스가 올해 2분기 ‘붉은사막’ 흥행을 이어가며 전년 대비 큰 폭의 실적 개선을 달성했다. 다만 출시 초반 효과가 줄어들어 전분기 대비 실적이 줄었다. 회사는 이를 고려해 올해 연간 실적 전망치를 하향 조정했다.
펄어비스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신작 ‘붉은사막’이 신규 지식재산권(IP) 게임 중 가장 높은 스팀 매출을 기록했다. 펄어비스는 27일 시장조사업체 알리네아 애널리틱스 보고서를 인용하며 붉은사막이 출시 이후 스팀에서 1억9000만달러 이상 매출을 올렸다고 밝혔다. 이날 기준 한화로는 약 2789억9600만원에 달한다.
펄어비스는 삼성전자와 함께 내달 26일부터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게임 행사 ‘게임스컴 2026’에 참가한다고 7일 밝혔다.
‘기대 수요를 판매로’…붉은사막 흥행 배경은
펄어비스가 일본 최대 게임 개발자 컨퍼런스 CEDEC 2026에서 붉은사막 개발 운영 과정과 노하우를 공유한다. 펄어비스는 CEDEC 2026의 스피커로 초대받아 강연한다고 30일 밝혔다. 행사는 7월 22일부터 24일까지 일본 요코하마시 퍼시피코 요코하마 노스 컨벤션에서 열린다.
펄어비스가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붉은사막의 하우징 기능을 강화했다.
펄어비스가 붉은사막 게임 영상 제작 콘테스트를 연다. 펄어비스가 ‘붉은사막’의 게임 플레이 영상 콘테스트 ‘비욘드 디 어비스: 커뮤니티 챌린지’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펄어비스가 붉은사막 업데이트를 통해 게임 플레이 경험을 강화한다. 이와 함께 확장콘텐츠(DLC)도 예고했다.
오랜 기간 ‘검은사막’으로 해외 시장을 공략해 온 펄어비스가 ‘붉은사막’을 시작으로 성장 방식 전환에 나서고 있다. 그간 쌓아온 라이브 서비스 운영 경험에 대형 콘솔·PC 게임 개발 성공 역량이 더해지며 중장기 성장 기반을 넓히는 모습이다. 회사는 검은사막의 안정적인 서비스와 붉은사막의 전 세계 흥행을 발판 삼아, 신규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대형 프로젝트를 선보이며 새로운 성장축 확보에 나설 전망이다.
펄어비스가 대표 지식재산권(IP) 검은사막과 붉은사막 성과에 힘입어 글로벌 게임 시장에서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회사는 검은사막을 통해 글로벌 라이브 서비스 경험을 장기간 축적했고, 이를 바탕으로 7년여간 개발한 AAA급 대작 붉은사막의 세계적 흥행을 달성했다. 펄어비스는 두 작품을 발판 삼아 글로벌 영향력을 한층 확대할 방침이다.
펄어비스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붉은사막’이 라이브 서비스 게임처럼 빠른 속도로 업데이트를 선보이면서 이용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펄어비스가 트리플A급(AAA) 오픈월드 액션 RPG 신작 ‘붉은사막’의 전 세계 흥행으로 1분기 폭발적인 실적 성장을 이뤘다. 회사는 붉은사막 업데이트를 통해 이용자 만족도를 높이면서, 신규 판매량 늘리기에 집중할 방침이다. 또 확장콘텐츠(DLC) 등을 통한 장기 흥행 기반을 구상 중이다.
펄어비스가 ‘붉은사막’의 첫번째 공식 OST 앨범 ‘붉은사막 오리지널 사운드트랙 볼륨 1’을 발매했다고 2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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