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게이트, 자사 홈페이지에 PQC 적용
엑스게이트는 자사 홈페이지의 통신 구간에 양자내성암호(PQC)를 적용했다고 23일 밝혔다.
엑스게이트는 자사 홈페이지의 통신 구간에 양자내성암호(PQC)를 적용했다고 23일 밝혔다.
오픈AI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소프트웨어 취약점 발견부터 검증과 패치 개발·테스트까지 지원하는 사이버보안 이니셔티브 ‘데이브레이크(Daybreak)’를 확대한다고 23일 밝혔다.
“생성형 인공지능(AI),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에 연결돼 있는 것은 잠재적인 제로데이 공격 경로가 된다고 생각한다. 저희가 추구하는 방향은 이를 차단해서 막는 것도 아니고 아무 제한 없이 열어주자는 것도 아니다. 안전하게 통제된 상태로 사용하도록 하자는 의미다.” 김동훈 소프트캠프 부장은 18일 서울 잠실 롯데호텔 3층 크리스탈볼룸에서 <바이라인네트워크>가 개최한 ‘사이버보안 기술 전략 컨퍼런스 2026’에서 이같이 말했다. 김 부장은 이날 ‘AI 시대 차단에서 통제된 연결로’를 주제로 발표했다. 그는 기존 망분리 체계의 한계를 지적하며, 격리된 환경을 기반으로 한 보안 체계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는 ‘모두의창업’ 플랫폼의 백엔드 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API)를 통해 권한 없는 이용자가 1차 합격자 정보에 접근한 정황을 확인했다고 22일 밝혔다. 국가정보원 조사에서는 9개 IP가 비정상적으로 API를 호출한 것으로 파악됐다.
피앤피시큐어는 온프레미스와 클라우드 환경의 미관리 자산과 민감정보를 찾아 접근 통제까지 연계하는 ‘DBSAFER Shadow Control’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미토스 같은 AI 모델이 공격 기술을 대중화하면서 기업 규모와 관계없이 위협에 노출되는 환경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확률적 방어의 시대는 끝났습니다. 공격자의 의도와 자원은 통제할 수 없지만, 공격이 이뤄지는 환경은 통제할 수 있습니다.” 김혁준 나루씨큐리티 대표는 지난 18일 서울 잠실 롯데호텔월드 3층 크리스탈볼룸에서 <바이라인네트워크> 주최로 열린 ‘사이버보안 기술 전략 컨퍼런스 2026’에서 이같이 강조했다.
“AI 시대에는 데이터가 외부로 나가기 전 마지막으로 통제할 수 있는 지점이 엔드포인트입니다.” 장준영 지란지교소프트 그룹장은 18일 서울 잠실 롯데호텔월드 3층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린 바이라인네트워크 ‘2026 사이버보안 기술 전략 컨퍼런스’에서 엔드포인트 중심의 데이터 보안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코헤시티, AI 워크플로우에 데이터 보호·복구·보안 인텔리전스 직접 통합
에스투더블유(S2W)는 패스키와 다중요소인증(MFA) 기술 표준을 개발하는 글로벌 인증 협의체 ‘FIDO 얼라이언스(FIDO Alliance)’에 가입했다고 22일 밝혔다.
라온시큐어는 아름다운학교운동본부, 퓨쳐앤모어와 초·중·고 학생의 신원과 교육 활동 이력을 디지털로 인증하는 공동사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블록체인 인프라 기술 기업 DSRV는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정보보안 실무 교육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개인정보 유출·노출 사고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가운데 임직원의 정보보안 인식을 높이고 실제 업무 과정에서 생길 수 있는 보안 리스크에 빠르게 대응하기 위해 마련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추진하고 창업진흥원이 운영하는 ‘모두의 창업’에서 합격자의 이메일 주소와 창업 아이디어 요약, 심사평이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업에 참여한 인공지능(AI) 솔루션 업체가 비정상적인 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API) 호출과 웹 크롤링으로 비공개 정보를 수집한 것으로 21일 확인됐다.
구동언 로그프레소 전무는 지난 18일 서울 잠실 롯데호텔에서 열린 <바이라인네트워크> 주최 ‘사이버보안 기술 전략 컨퍼런스’에서 사람은 정해진 근무시간에 일하지만 공격자는 24시간 활동하기 때문에 인력을 교대 투입하는 방식만으로는 대응에 한계가 있다며, 이러한 상시 대응 체계는 인공지능(AI)이 해결해야 할 영역이라고 말했다.
이봉준 SK쉴더스 수석은 지난 18일 바이라인네트워크가 서울 잠실 롯데호텔 크리스탈볼룸에서 개최한 ‘사이버보안 기술 전략 컨퍼런스’에서 올해를 제로 트러스트가 본격적으로 확산되는 시기로 평가했다. 이른바 ‘비욘드 제로 트러스트’ 단계로 볼 수 있으며, 사람이든 인공지능(AI)이든 누구도 신뢰하지 않고 모든 접근을 검증한다는 원칙을 적용하면 AI 기반 공격에도 충분히 대응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팔로알토네트웍스의 국내 총판을 맡고 있는 아이클라우드는 고객과 파트너가 팔로알토 네트웍스의 보안 제품을 체험하고 검증할 수 있는 ‘제로 트러스트 익스피리언스 센터(Zero Trust Experience Center, ZTEC)’를 개소했다고 1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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