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지스올그룹, IPIC 2026에서 한국형 피지컬 인터넷 LAPI 유닛로드 표준화 사례 발표

로지스올그룹, IPIC 2026에서 한국형 피지컬 인터넷 LAPI 유닛로드 표준화 사례 발표

로지스올그룹(LOGISALL)과 한국물류연구원은, 10일 프랑스 보르도에서 개최된 ‘국제 피지컬 인터넷 컨퍼런스 IPIC 2026’의 ‘Practical & Innovation Contributions’ 세션에서 한국의 피지컬 인터넷 이니셔티브 LAPI(Logistics Alliance for Physical Internet)의 유닛로드 표준화 적용 사례를 발표했다고 16일 밝혔다.

[커머스BN] 파렛트 넘어 플랫폼으로… 로지스올 CES가 그리는 물류 DX 청사진

[커머스BN] 파렛트 넘어 플랫폼으로… 로지스올 CES가 그리는 물류 DX 청사진

로지스올의 스마트 물류 솔루션 브랜드 CES가 일산 킨텍스에서 3일까지 열리는 ‘2026 국제물류산업대전’에 나섰습니다. 로지스올하면 업계에서 1순위로 떠올리는 건 역시 한국파렛트풀(KPP)의 풀링 사업이겠지만요, 컨설팅에도 큰 힘을 싣고 있거든요. 이 때 CES는 컨설팅(Consulting), 엔지니어링(Engineering), 시스템즈(Systems)를 맡는 로지스올의 사업군을 의미합니다.

이번 전시회에서 CES가 내세운 건 운영 전반을 위한 물류 컨설팅 역량과 중장기적으로 그리고 있는 그림인 ‘피지컬 인터넷’입니다. 로지스올의 핵심 사업인 풀링을 포함해, 컨설팅과 솔루션, 나아가 SI형 물류 플랫폼 전략까지 강조했는데요. 단순히 물류 운영 전 과정에서의 한 단계만 지원하는 게 아니라, 회사 안팎 다양한 이들과 협업해 물류 전과정의 DX를 지원하겠다는 겁니다. 지난 1일 채희원 CES전략본부장을 통해 구체적인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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