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만에 두 배 성장 ′다이소′, 매출 4조5000억 돌파
균일가 생활용품점 다이소를 운영하는 아성다이소가 지난해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균일가 생활용품점 다이소를 운영하는 아성다이소가 지난해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아성다이소의 모바일 앱 ‘다이소몰’의 월간 활성 이용자 수(MAU)와 결제금액이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
지난해 유통 채널에서 가장 큰 성과를 거둔 기업을 꼽자면 CJ올리브영(올리브영), 아성다이소(다이소), 무신사입니다. 홀로 로켓을 탄 쿠팡을 제외하면 눈에 띄는 큰 성과를 거두고 있어 ‘올다무’라는 별칭으로 불립니다.
올다무의 지난해 성과에서 눈에 띄는 점은 무엇인지, 올해 올다무에게 주어진 숙제는 또 무엇인지 생각해 보려고 합니다. 모두 뛰어난 성장세를 보이고 있지만, 올다무 모두 극복해내야 하는 도전 과제가 있습니다.
다이소의 카드결제 금액이 최근까지도 꾸준히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객단가와 건단가도 꾸준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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