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아크 레이더스’, PC방 무료 오픈 베타 시작
넥슨은 21일 자회사 엠바크 스튜디오가 개발한 PvPvE 익스트랙션 어드벤처 게임 ‘아크 레이더스’ PC방 무료 오픈 베타를 실시하고 신규 상인 콘텐츠를 업데이트했다고 밝혔다.
넥슨은 21일 자회사 엠바크 스튜디오가 개발한 PvPvE 익스트랙션 어드벤처 게임 ‘아크 레이더스’ PC방 무료 오픈 베타를 실시하고 신규 상인 콘텐츠를 업데이트했다고 밝혔다.
뮤직 테크 스타트업 엠피에이지가 넥슨 인기 게임 배경음악(BGM)의 공식 디지털 악보를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악보는 엠피에이지 악보 플랫폼 ‘마이뮤직파이브’에서 공개된다.
네이버가 넥슨과 손잡고 이용자 계정을 통합한다. 앞으로 넥슨 회원은 네이버 아이디로 로그인하고 N페이로 결제할 수 있게 된다.
또 네이버는 이번 협업을 시작으로 치지직 등 자사 플랫폼에서 넥슨 IP 콘텐츠 추천과 방송 생태계도 함께 강화한다.
넥슨은 만쥬게임즈에서 개발 중인 신작 판타지 월드 RPG ‘아주르 프로밀리아’ 국내 클로즈베타테스트(CBT)를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주요 국내 게임사들이 1분기 실적을 일제히 공개했다. 탄탄한 지식재산권(IP)과 흥행 신작을 앞세운 기업은 역대 최대 실적을 경신했지만, 신작 공백과 기존 작품 매출 둔화에 직면한 기업은 부진한 성적표를 받았다. 검증된 IP와 글로벌 흥행 경험을 갖춘 기업이 성장세를 이어간 반면, 그렇지 못한 곳은 비용 효율화와 조직 재정비 등 고강도 체질개선에 나서는 모습이다.
넥슨은 넥슨컴퓨터박물관이 4개월간의 새단장을 끝내고 넥슨뮤지엄으로 개장했다고 12일 밝혔다.
넥슨은 게임업계 최대 지식공유 행사 2026년 ‘넥슨 개발자 콘퍼런스(이하 NDC)’ 오프라인 참관객을 5월 19일부터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넥슨의 지난해 연간 실적을 견인한 익스트랙션 슈터 장르 ‘아크 레이더스’가 중국 외자판호를 획득했다. 세계 최대 게임 시장인 중국 시장 진출 가능성을 확보한 셈이다. 지난해 글로벌 출시 이후 흥행에 성공한 아크 레이더스가 중국 시장에 안착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대법원이 게임 ‘다크 앤 다커’를 둘러싼 법적 공방에서 넥슨의 손을 들어줬다. 아이언메이스가 넥슨의 영업비밀을 침해한 사실을 인정했지만, 저작권 침해는 받아들이지 않았다.
넥슨은 넥슨컴퓨터박물관을 ‘넥슨뮤지엄’으로 새단장한다고 28일 밝혔다. 넥슨뮤지엄은 5월 12일 재개장을 앞두고 있다.
SOOP은 27일 넥슨과 함께 양사의 활동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연동하는 계정 연동 서비스와 이용자∙스트리머를 위한 프로그램 ‘N커넥트’의 프리시즌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넥슨은 자사 대표 지식재산권(IP) ‘메이플스토리’를 활용한 해커톤 ‘메커톤’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넥슨은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마비노기 모바일’에 신규 클래스 ‘기사’를 추가했다고 23일 밝혔다.
지난해 매출 4조5072억원, 영업이익 1조1765억원. 지난해 넥슨이 달성한 성적표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6%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비슷한 수준이다. 기존 지식재산권(IP)의 안정적인 성과와 신작 ‘아크 레이더스’의 글로벌 흥행이 맞물린 결과다. 국내 게임 업계 맏형다운 실적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외형적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지만, 회사는 이에 안주하지 않을 계획이다. 체질개선을 통한 성장을 도모하고 있다.
넥슨은 어린이의 놀 권리 증진 및 건강권 향상을 위한 ‘단풍잎 놀이터’ 3호를 서울어린이대공원에 개장했다고 2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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