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월드 다음은 홍대…넥슨, 메이플 방탈출 카페 연다
넥슨은 이상크리에이티브와 협업해 자사의 ‘메이플스토리’ IP를 활용한 방탈출 카페 ‘메이플스토리 이스케이프’를 오는 9월 21일 정식 연다고 11일 밝혔다.
넥슨은 이상크리에이티브와 협업해 자사의 ‘메이플스토리’ IP를 활용한 방탈출 카페 ‘메이플스토리 이스케이프’를 오는 9월 21일 정식 연다고 11일 밝혔다.
넥슨 산하 민트로켓의 하이브리드 해양 어드벤처 게임 ‘데이브 더 다이버’가 국내 싱글 패키지 게임 처음으로 글로벌 누적 판매량 1000만장을 넘어섰다.
넥슨재단이 ‘바람의나라’ 서비스 30주년을 기념해 전통공예 전시 행사를 열었다.
국내 주요 게임사들이 독일 게임스컴에 이어 일본 도쿄게임쇼(TGS 2026)로 향한다. 게임스컴에서 PC·콘솔 대작을 앞세워 서구권 이용자를 공략했다면, TGS에서는 서브컬처의 본고장인 일본 시장을 겨냥한 작품을 대거 선보일 전망이다. 게임사들은 해당 장르 신작과 일본 진출 예정작, 현지 인기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게임으로 출품작을 꾸렸다.
넥슨이 최근 실시한 첫 이용자 알파 테스트를 끝냈다. 회사는 이번 테스트로 확보한 이용자 피드백을 반영할 방침이다.
넥슨이 올해 채용형 인턴십 ‘넥토리얼 포 프로그래머’(이하 넥토리얼) 선발 과정에서 코딩테스트를 없앴다. 대신 ‘AI와 일하는 개발자’를 뽑는다. 정해진 시간 안에 코드를 작성하는 능력보다 AI로 문제를 해결하는 잠재 역량을 살펴보겠다는 취지다. 넥토리얼은 넥슨과 튜토리얼의 합성어다.
넥슨은 ‘넥슨 영 프로그래머스 컵'(이하 NYPC)의 파이널 라운드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31일 밝혔다.
넥슨은 MMORPG ‘메이플스토리M’에 신규 보스 ‘카링’을 업데이트했다고 28일 밝혔다.
넥슨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오버워치’ 이용자 행사 ‘오버워치 데이’에 이틀간 약 1만명이 방문했다고 24일 밝혔다.
넥슨게임즈는 24일 신작 미소녀 게임 ‘프로젝트 RX’의 정식 명칭을 ‘파레이돌리아’로 확정하고, BI와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주요 국내 게임사들이 2분기 성적표를 일제히 공개했다. 기존 지식재산권(IP)의 경쟁력과 신작의 성패가 실적을 갈랐다. 검증된 IP와 글로벌 흥행 경험을 갖춘 기업은 성장세를 이어갔고, 그렇지 못한 곳은 아쉬운 성과를 받아들였다. 이번 분기에는 비용 부담도 큰 비중을 차지했다. 매출 성장에도 비용 증가로 이익이 줄어들거나, 외형은 축소됐지만 비용 효율화로 실적을 방어한 기업도 있다.
오픈AI가 14일 서울에서 열리는 ‘오픈AI 게임 빌더스 서울’에 참여할 국내 게임 개발자 12명을 공개했다. 행사는 오는 31일 열리며, 코덱스를 활용한 게임 개발을 주제로 진행된다.
넥슨이 올해 상반기 대표 지식재산권(IP) 메이플스토리와 아크 레이더스의 흥행에 힘입어 역대 최고 실적을 달성했다. 메이플스토리 프랜차이즈가 높은 성장세를 이어간 가운데 아크 레이더스가 서구권 매출 확대에 기여했다. 넥슨은 하반기 기존 IP 확장과 신작 출시로 성장세를 이어갈 방침이다.
국내 게임사들이 올해 하반기 해외 게임쇼를 통해 주요 작품 알리기에 나선다. 이달 말 독일에서 열리는 ‘게임스컴 2026’을 시작으로 내달 중순 일본 ‘도쿄 게임쇼(TGS) 2026’까지 규모 있는 행사가 연달아 열린다. 국내 업체들은 글로벌 시장 공략을 위해 각 게임쇼의 성격과 현지 이용자 취향을 고려한 주요 작품을 출품할 계획이다.
국내 게임업계가 올해 하반기 신작 공세에 나선다. 넥슨, 엔씨, 넷마블 등 대형 게임사는 물론 카카오게임즈, 스마일게이트, 컴투스, 데브시스터즈와 같은 중견 업체들도 신작 경쟁에 뛰어들었다. 모바일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에 치중했던 과거와 달리 액션, 슈팅, 서브컬처, 방치형 등 장르가 다양해진 것은 물론 다양한 플랫폼을 지원하는 작품이 모습을 드러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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