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크랩그룹, 기후·지속가능성 스타트업 경진대회 ‘트루제로 글로벌 프라이즈’ 개최
글로벌 액셀러레이터 스파크랩은 지속가능성과 재생기술 분야 혁신 기업을 발굴하는 글로벌 경진대회 ‘트루제로 글로벌 프라이즈’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대회는 오는 9월 28일까지 참가 기업을 모집한다.
글로벌 액셀러레이터 스파크랩은 지속가능성과 재생기술 분야 혁신 기업을 발굴하는 글로벌 경진대회 ‘트루제로 글로벌 프라이즈’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대회는 오는 9월 28일까지 참가 기업을 모집한다.
사업장 폐기물 관리 서비스 ‘업박스’를 운영하는 리코는 ‘제6회 국제 운송·공급망관리 산업전(SCM FAIR 2026)’에서 물류센터 특화 폐기물 관리 솔루션을 선보였다고 9일 밝혔다.
에너지 IT 플랫폼 기업 엔라이튼은 지난 7일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에서 열린 ‘2026년 기술개발인의 날’ 기념식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기후테크 스타트업 스타스테크가 탄소중립 콘서트 ‘서스테이너블웨이브 페스티벌’에서 자발적 탄소크레딧(KCR) 총 414톤을 공급했다고 31일 밝혔다.
그린테크얼라이언스, 한국기후에너지산업협회, 한국기후테크협회 3개 협회는 ‘기후테크기업 육성 및 기후테크산업 생태계 조성에 관한 특별법안’에 대한 적극적인 환영의 뜻을 28일 밝혔다. 법안은 지난 27일 국회 김소희 의원을 대표로 기후테크 기업과 산업 육성에 뜻을 함께한 42명의 국회의원이 참여해 발의했다.
기후핀테크 기업 후시파트너스는 기업들의 온실가스 감축 설비 투자를 내부감축 실적으로 인정받아 약 5만톤 규모의 배출권을 확보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정부가 지난 3월 마련한 ‘추가 할당취소 온실가스 감축기술 적용 가이드라인’에 따라 수송·제조·제지 부문 6개 고객사의 내부감축 실적 3만9477tCO₂eq(이산화탄소환산톤)을 인정받은 결과다.
기후테크 스타트업의 민간 투자 유치를 위해서는 사업성을 입증하는 것이 중요해지고 있다. 기술 자체의 수익성은 여전히 기대하기 힘들다는 지적도 뒤따른다.
기후테크 육성 특별법안의 국회 심사를 앞두고 기후테크의 정의를 명확히 해야 한다는 업계의 요구가 제기됐다. 기후테크 기업에 적용되는 창업기업 업력 기준과 실증특례 기간을 유연하게 적용하고, 기후가치평가 방법론도 공개해야 한다는 의견이 뒤따랐다.
지난 15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기후테크 육성 특별법 제정 방향 논의를 위한 간담회’는 지난 6월 발의된 기후테크 특별법안 두 건을 비교·분석하고 기후테크 산업 육성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였다. 보수기후환경네트워크 대표를 맡은 김소희 국민의힘 의원은 “기후변화는 기술을 통해 극복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현재 발의된 법안에는 육성이라기보다 규제에 가까운 부분도 있어 보수의 시각에서 기후테크를 실질적으로 육성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현장의 의견을 듣고자 한다”고 말했다.
26개 스타트업과 임팩트 투자사 참여 현장 목소리 담아 실효성 있는 정책 제언…
지속가능한 섬유 순환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타트업 제클린(JeCLEAN, 대표 차승수)은 오는 11일부터 12일까지…
미국 뉴욕주 기반 카본테크 스타트업 디멘저널 에너지(Dimensional Energy)가 2000만달러(약 260억 원) 규모의…
“아무리 테크가 발전해봐라. 기후온난화로 지구 생명체가 모두 멸망하면 말짱 꽝인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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