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티프테크놀로지스, 독파모 2차 결과 이의 제기…“평가 점수·기준 공개해야”

모티프테크놀로지스, 독파모 2차 결과 이의 제기…“평가 점수·기준 공개해야”

모티프테크놀로지스(모티프)는 27일 독자 인공지능(AI) 파운데이션 모델 사업(독파모) 2차 단계 선정 결과에 이의를 제기하고 평가 점수와 세부 기준 공개를 요구했다. 회사는 벤치마크와 전문가·사용자 평가 결과가 엇갈린 이유를 설명하고 재심의를 진행해 달라고 요청했다.

“AIDC 15% 세액공제, 실효성 없다…개선 필요” 업계 한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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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DC 15% 세액공제, 실효성 없다…개선 필요” 업계 한목소리

정부의 AI 국가전략기술 지정으로 AIDC 투자에 15% 세액공제가 적용되지만, 업계에서는 현행 제도가 AIDC의 외부 제공·임대 구조를 반영하지 못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정부는 해외 기업에 대한 혜택 유출 등을 우려하면서도 업계의 객관적인 자료를 바탕으로 제도 보완을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정부, ‘대한민국 AI 윤리원칙’ 확정…3대 가치·7대 원칙 제시

정부, ‘대한민국 AI 윤리원칙’ 확정…3대 가치·7대 원칙 제시

정부가 인공지능(AI) 개발과 활용 과정에서 적용할 공통 기준으로 ‘대한민국 인공지능 윤리원칙’을 확정했다. 인간의 존엄성과 사회의 공공선, 인류의 지속가능성을 3대 가치로 제시하고 ▲ 인간중심성, ▲ 프라이버시 보호, ▲ 공정성·포용성, ▲ 책임성, ▲ 안전성, ▲ 신뢰성, ▲ 투명성까지 7대 원칙을 담았다.

벤치마크 1위 모티프 탈락…독파모, 성능보다 ‘사용성’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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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치마크 1위 모티프 탈락…독파모, 성능보다 ‘사용성’ 봤다

글로벌 벤치마크 평가 1위를 기록한 모티프테크놀로지스(모티프)가 정부 주관 ‘독자 인공지능(AI) 파운데이션 모델(독파모)’ 2차 단계평가에서 탈락했다. 사용자 평가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점수를 확보한 업스테이지와 SK텔레콤, LG AI연구원이 3차 단계 진출을 확정했다. 실험실 환경의 기술 점수보다 실제 서비스 적용 능력을 확인하는 사용성이 최종 결과를 갈랐다.

독파모 2차 업스테이지·SKT·LG AI연구원 통과…모티프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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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파모 2차 업스테이지·SKT·LG AI연구원 통과…모티프 탈락

정부가 추진하는 독자 인공지능(AI) 파운데이션 모델(독파모) 프로젝트 2차 단계평가에서 모티프테크놀로지스 정예팀이 탈락하고 업스테이지, SK텔레콤, LG AI연구원 정예팀이 다음 단계에 진출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은 2차 단계평가 결과를 18일 공개했다.

“AI 윤리원칙, 자율규범으로 정착해야”…정부, 이달 내 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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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윤리원칙, 자율규범으로 정착해야”…정부, 이달 내 제정

정부가 AI 기술 발전에 따른 법적 공백을 보완하기 위해 이달 안으로 ‘인공지능 윤리원칙’을 제정한다. 이번 원칙은 기업을 강제하는 규제보다 산업계와 이용자, 시민사회가 자율적으로 실천하는 기준에 초점을 맞춘다. 과기정통부는 해설서와 자율점검표, 교육 교재 등을 마련해 윤리원칙의 현장 적용을 지원할 계획이다.

정부 ‘보안 특파모’ 참여경쟁 시작…LG CNS 확정, SKT·네이버클라우드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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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보안 특파모’ 참여경쟁 시작…LG CNS 확정, SKT·네이버클라우드 검토

정부가 독자 인공지능(AI) 파운데이션 모델과 별도로 사이버 보안 분야에 특화한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에 나선 가운데 국내 AI·보안 기업들이 참여를 확정하거나 검토하고 있다. LG CNS는 사업 참여를 확정했고 SK텔레콤과 네이버클라우드는 보안기업들과 컨소시엄 구성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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