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엔씨)

엔씨, 신작 서브컬처 ‘아스오라’ 글로벌 CBT 시작

엔씨는 신전기 마법 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이하 아스오라)’ 비공개베타테스트(CBT)를 시작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CBT는 글로벌 이용자를 대상으로 10월 6일까지 5일 동안 모바일 플랫폼에서 진행된다. 테스터로 선발된 참가자는 아스오라의 ▲스토리 ▲전투 ▲캐릭터 교류 콘텐츠 등을 체험할 수 있다.

CBT에서는 ▲도쿄, 공무원, 그리고 마법사 ▲미나토구 마법사들의 반짝반짝한 나날들 ▲신주쿠구 사라진 마법사와 괴담 사냥꾼들의 밤 등 메인 시나리오 3종을 선보인다.

전투 콘텐츠도 선보인다. 미나토구와 신주쿠구를 배경으로 한 전투 퀘스트는 노멀·하드·베리하드·챌린지 등 난이도별로 제공된다. 여러 조건에서 전투를 펼치는 보스 콘텐츠 ‘스코어 트라이얼’과 성장 재화를 획득할 수 있는 던전 ‘시뮬레이션 룸’ 등도 제공한다.

교류 콘텐츠인 ‘자유시간’에서는 캐릭터의 일상을 확인하며 인연 레벨을 높일 수 있다. 캐릭터 외형을 바꾸는 ‘코스튬’과 캐릭터 보이스도 이번 CBT에서 체험 가능하다.

엔씨는 “CBT 기간 동안 수집한 플레이 데이터와 이용자 의견을 바탕으로 게임 전반의 완성도를 점검하고, 이를 향후 개발 및 서비스 준비 과정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글. 바이라인네트워크
<윤정환 기자>yjh@byline.net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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