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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셀 플랫폼 크림, 중고폰 판다

리셀 플랫폼 크림이 아이폰 13 시리즈를 시작으로 중고폰 판매에 나선다. 크림은 리뉴드테크(Renewed Tech) 카테고리를 열고 아이폰 13 시리즈 제품을 우선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리뉴드테크는 일정 기간 사용한 테크 제품을 의미한다. 크림에 따르면 리뉴드테크는 세계적으로 새로운 소비 카테고리로 자리잡았다. 특히, 스마트폰 시장이 성숙기에 접어들며 고가의 최신 스마트폰 보다, 신제품과 성능이 유사하다는 점이 보장된다면 보다 낮은 가격으로 중고 제품을 구매하는 것이 더욱 합리적이라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다는 설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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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머스BN] 투자 혹한기서 꽃 피운 크림, ‘글로벌 리셀’로 간다

리셀 플랫폼 크림(KREAM)이 170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 회사는 3일 제3자배정 유상증자 방식으로 자금 1700억원을 조달했다고 공시했다. 자금 조달 목적은 운영 자금 확보, 기존 진행하고 있던 글로벌 리셀 시장 내 사업 확장이다. 이번 투자에 참여한 기업은 네이버, 알토스벤처스, 미래에셋캐피탈이다. 크림은 네이버의 손자회사이며 알토스벤처스와 미래에셋캐피탈은 기존 투자를 진행한 바 있다. 네이버는 보통주 1만4877주를 배정 받아 500억원 규모의 출자를 진행한다. 이번 투자를 통해 네이버는 손자회사 크림의 지분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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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진 네이버로’ 2.3조원 베팅한 이유

“여러가지가 기획단계에 있다. 버티컬(전문) 콘텐츠 기반 콘텐츠 커뮤니티 서비스가 재미있게 연결될 수 있을 것이다.” 최수연 네이버 대표가 4일 온라인 기자간담회를 통해 북미에서 유명한 중고패션 플랫폼 ‘포쉬마크(Poshmark)’ 인수 이후 방향성을 내비쳤다. 네이버는 포쉬마크 100% 지분 인수에 약 2.3조원을 베팅했다. 강달러와 불안정한 거시경제 상황이 겹친 중에 야심찬 승부수를 띄운 것이다. 버티컬 콘텐츠 커뮤니티 연결한다 네이버는 포쉬마크와 함께 웹툰(이북재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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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강달러에도 승부수…’넥스트 커머스’ 띄운다

네이버가 4일 컨퍼런스콜을 열어 중고패션 플랫폼 ‘포쉬마크(Poshmark)’에 대해 “적정시기에 인수했다”고 밝혔다. 네이버는 블로그와 카페, 밴드 등으로 쌓은 커뮤니티 노하우와 검색 추천 인공지능(AI) 기술 등을 활용해 포쉬마크를 ‘넥스트(차세대) 커머스’로 만들 계획이다. 이날 네이버는 약 2조3204억원에 북미 패션 커뮤니티 포쉬마크를 인수한다고 밝혀 세간의 이목을 끌었다. 100% 현금 인수로 1달러당 환율 1434.8원을 적용한 금액이다. 최남선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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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C2C’에 꽂혔다…이번엔 북미 커머스 인수

북미 최대 중고패션 커뮤니티 ‘포쉬마크’ 인수 동일 관심사 가진 개인거래 커뮤니티 인수 이어가 “북미 MZ세대 이해, 글로벌 C2C 플랫폼 구축” 네이버(대표 최수연)는 개인거래(C2C) 기반 중고패션 커뮤니티에 꽂혔다. 국내 크림과 일본 빈티지시티에 이어 이번엔 북미포쉬마크를 인수한다. MZ세대를 이해하기 위한 발판이자 웹툰과 엔터테인먼트 등 사업 간 연계 그리고 글로벌 C2C 플랫폼 구축을 목표로 했다. 4일 네이버는 북미 최대 중고패션 커뮤니티 포쉬마크(Poshmark, 대표 마니쉬 샨드라)를 인수한다고 밝혔다. 포쉬마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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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소식] 블랭크, 호텔롯데·네이버 크림으로부터 200억원 유치

글로벌 IP 회사로 성장 전략을 바꾼 블랭크코퍼레이션이 200억원 규모 시리즈B 투자를 유치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2017년 소프트뱅크벤처스로 부터 받은 시리즈A 이후 5년 만의 신주 투자다. 이번 투자에는 롯데그룹 계열사인 호텔롯데와 네이버의 한정판 거래 플랫폼 크림이 전략적 투자자로 참여했다. 블랭크는 양사 모두와 향후 시너지 창출을 위한 상호 사업협력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블랭크는 투자금을 바탕으로 글로벌 브랜드 IP 사업 및 캐릭터 IP 사업을 본격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주요투자자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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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와 쿠팡만 성장할 것” 네이버의 커머스 사업 분석

“저희는 네이버와 쿠팡을 제외하면 전부 역성장할 것으로 보고 있다” 네이버 김남선 CFO는 5일 2분기 실적보고에서 두 기업 외 모든 유통업체는 성장세가 마이너스를 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반대로 말하면 네이버의 커머스사업은 계속해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는 자신감을 보인 셈이다. 그렇다면 네이버는 침체하는 시장에서 어떻게 커머스 사업의 성장을 이끌 수 있을까.   네이버 2분기 실적 보고  우선 네이버의 실적 보고를 살펴보자. 네이버는 이번 2분기 매출 2조 458억원으로 분기 기준 최고치를 기록했다. 다만 영업이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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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머스BN] 크림의 독주, 솔드아웃은 멈출 수 있나

크림이 리셀 시장 내에서 점유율을 높인 방법은 간단합니다. 국내 리셀 시장에서 없던 검수 서비스를 진행함과 동시에 고객을 끌어들이기 위해 일명 3無 정책을 펼쳤기 때문입니다. 크림은 ▲판매 수수료 ▲구매 수수료 ▲배송비까지 전부 무료로 해 리셀 시장 내 경쟁자를 정리해갔습니다.  하지만 크림이 드디어 3無 정책을 종료합니다. 오는 8월부터 크림은 판매 수수료도, 구매 수수료도, 배송비도 받는 리셀 플랫폼이 됩니다. 그렇다면 과연 국내 리셀 시장 2인자인 솔드아웃은 이 틈을 치고 갈 수 있을까요? 또한 크림은 계속해 업계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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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 무신사 피어오브갓 상품 본사에서 가품으로 확인

무신사 부티크와 네이버 크림의 에센셜 정가품 공방이 크림의 승리로 끝났다. 그러나 석연찮은 여지는 남아있다. 크림은 브랜드 ‘피어오브갓’에 문제가 되는 ‘에센셜 3D 실리콘 아플리케 박시 티셔츠’를 문의한 결과 가품 판정을 받았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가품 판정은 피어오브갓 본사 생산총괄  부사장 제프 라자로(Jeff Lazaro)가 검토했다. 제프 라자로는 이번 검토 때 문제 상품을 가품으로 판정한 이유로 라벨 봉제 방식, 원단 색상, 로고, 브랜드택 로고, 종이 및 실 재질이 다르다는 점을 꼽았다. 또한 크림은 모든 상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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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 구매자에게 수수료 부과, 판매자는?

Fact 네이버 손자회사이자 국내 대표 리셀 플랫폼인 ‘크림’이 처음으로 거래 수수료를 도입한다.  크림은 오는 4월 21일부터 구매자에게만 1%의 수수료를 부과한다고 공지했다. 다만 롤렉스 등 프리미엄 시계나 가방을 구매할 때는 수수료를 적용하지 않는다. 2위 리셀 플랫폼인 무신사 솔드아웃은 아직 구체적인 수수료 부과 계획을 밝히지 않았다.   Insight 이번 수수료 정책은 크림이 어느 정도 이용자수를 확보했다는 판단 하에서 이루어진 것으로 보인다. 스타트업 분석기관 혁신의숲 리포트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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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머스BN] 리셀테크 주요 플레이어의 현황은?

한정판 시장이 커지고 있다는 것은 바이라인네트워크 커머스BN에서도 여러번 다뤘습니다. 네이버의 크림이나 무신사의 솔드아웃 같은 리셀 전문 플랫폼이 등장했고, 2030 세대를 중심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크림의 경우 누적 거래액이 8000억원 수준일 정도인데, 사실 이런 한정판 플랫폼의 인기는 국내의 이야기만은 아니죠. 글로벌로도 ‘스탁엑스’와 같은 곳이 있는데요, 이 스탁엑스도 지난해 우리나라 시장에 진출한 상황입니다. 투자 시장에서도 리셀 플랫폼에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엑셀러레이터 마크앤컴퍼니는 스타트업에 관한 정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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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사와 크림은 왜 가품 논쟁을 끝내지 못할까?

진품인지 가품인지를 둘러싼 무신사와 크림의 논쟁이 끝나질 않는다.  사태는 네이버 크림이 지난 1월 무신사에서 판매하는 에센셜 티셔츠를 가품이라고 판정하면서 벌어졌다. 무신사는 곧이어 한국명품감정원과 공식 유통사인 팍썬의 응답, 그리고 정가품 판정 서비스 ‘레짓 체크 바이 CH’의 정품 판정을 가져와 크림의 검수 결과에 반박했다. 크림이 제품 간 개체 차이를 자의적으로 가품으로 판정했다는 비판도 덧붙였다. 그러나 무신사의 해명에도 불구하고 논란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크림이 “해당 제품에서 보이는 차이가 개체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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