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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북스-카카오페이지, 9월 개편…유료 플랫폼 강화 이유는?

네이버와 카카오가 하반기 웹툰플랫폼을 재정비한다. 네이버북스, 카카오페이지 등 유료 콘텐츠 플랫폼의 브랜드를 강화해 수익 모델을 키우는 방식이다. 1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네이버웹툰은 9월부터 유료 플랫폼 ‘네이버북스’의 이름을 ‘시리즈’로 바꾸고 콘텐츠를 통한 수익 모델을 강화한다. 카카오페이지 역시 그간 오픈마켓으로 열어놨던 작품 수급 방식을 계약을 통해서만 가능하도록  B2C 모델로 전환한다. ◊네이버북스, ‘시리즈’로 바뀌고 ‘기다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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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툰, 코미코 품는다…영향력도 커질까

NHN엔터테인먼트가 운영하던 웹툰 플랫폼 ‘코미코’가 위즈덤하우스미디어그룹(이하 위즈덤하우스)의 ‘저스툰’에 영업권을 양도한다. 이 과정에서 일본 NHN엔터테인먼트의 자회사인 코미코 재팬이 위즈덤하우스에 지분 투자를 단행한다. 코미코와 저스툰이 전략적 제휴를 맺고 한국 웹툰 사업은 저스툰이, 글로벌 웹툰 사업은 코미코가 맡는 모양새다. NHN엔터테인먼트는 6일 코미코 앱을 통해 이같은 영업권 양도 사실을 알렸다. 코미코 코리아와 저스툰의 공식 통합일은 8월 1일이며 현재 코미코 독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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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작가를 만나다] 순정으로 일본 대만을 사로잡은 웹툰작가 ‘김현’

[기사 시작 전에 ] 독자님들, 최근에 만화 보신 적 있습니까? 그것도 ‘순정’ 만화요. 제가 지금부터 순정 만화 한 편을 소개하려 합니다.  ‘소년 소녀들의 복잡미묘한 삼각관계’를 타이틀로 단 이 만화는, 10대의 마지막 여름에 ‘사랑’이라는 지독한 성장통을 겪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그렸습니다. 이 얼마나 ‘바이라인 네트워크’와 안 어울리는 설명이란 말입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만화 ‘그 해 여름’을 소개하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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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NHN코미코, 韓웹툰 제작사에 투자 지원

NHN엔터테인먼트 글로벌 웹툰 사업을 총괄하는 일본의 NHN 코미코(대표 장현수)가 27일 판교 사옥 ‘플레이뮤지엄’에서 한국 웹툰 제작사를 대상으로 ‘코미코 글로벌 사업 전략 설명회’를 열었다. 와이랩, CJ E&M, GTP, 대원씨아이, 누룩미디어, 미스터블루 등 국내 유력 웹툰 및 만화 제작사 30여 업체 70여 명이 참석한 설명회에서는 코미코의 ▲글로벌 진출 서비스 성과 및 성공요인과 ▲콘텐츠 전략 및 로컬라이징 사례를 공유하고 ▲참가 기업을 대상으로 일본 시장 진출을 위한 상담 등이 진행됐다. 이와 함께 NHN코미코는 한국 콘텐츠 제작사들에 대한 다방면의 투자 확대 계획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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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을 꿈꾸는 코미코, 라인의 성공 루트를 따른다

최근 한국 인터넷 기업들에 하나의 해외시장 공략 전략이 생긴 듯 합니다. 일본 시장을 최우선적으로 집중해 일정 수준의 성과를 거두고, 그 힘을 가지고 일본에 우호적인 대만시장에 진입한 다음, 태국과 같은 동남아 시장을 노린다는 전략입니다. 과거에는 주로 실리콘밸리 등 미국 시장에 뛰어드는 경우가 많았는데, 수많은 실패를 경험한 요즘은 실리콘밸리에 직접 도전장을 던지는 경우가 많지 않습니다. 일본->대만->동남아로 이어지는 이 해외 시장 공략 루트는 네이버의 모바일 메신저 라인이 개척한 것입니다. 라인은 이 루트로 글로벌 서비스로 발전해 일본과 미국 주식시장에 동시 상장하는 쾌거를 이뤘습니다.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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