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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정철 나무기술 대표 “스마트 DX로 ‘3.0 시대’ 원년 만들 것”

“클라우드 시장은 계속 성장하고 있습니다. 스마트 DX 솔루션을 통해 2023년을 나무기술 3.0 시대의 진정한 원년으로 삼겠습니다.” 나무기술을 이끄는 정철 대표는 최근 바이라인네트워크와의 인터뷰에서 ‘나무기술 3.0’ 시대를 강조했다. 아직 새 건물 냄새가 가시지 않은 신사옥에서 만난 그는 내년 출시할 ‘스마트 DX’ 솔루션으로 3.0 시대를 열겠다는 포부다. 그는 2001년 창립 이후 데스크톱 가상화(VDI)를 토대로 사업을 펼친 시기를 1.0 시대, 클라우드 네이티브 솔루션 ‘칵테일 클라우드’가 시장의 반응을 얻기 시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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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프, 전체 인프라 구글 클라우드로 전환…쿠버네티스 구현도 동시 진행

이커머스 기업 위메프가 데이터센터(DC) 인프라 전체를 퍼블릭 클라우드로 이전한다. 구글 쿠버네티스 엔진(GKE)을 활용해 컨테이너 기반 구글 클라우드로 전환하는 인프라 전환 프로젝트에 나섰다. 문창재 위메프 플랫폼개발본부 본부장은 22일 서울 삼성동에서 열린 구글 클라우드 ‘넥스트 ’22 리캡: 서울’ 행사장에서 진행된 기자간담회에 연사로 참석해 “인터넷데이터센터(IDC) 인프라 전체를 구글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해 클라우드로 전환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하고, “앞으로 여러 서비스 분야에서 구글과 협업을 진행할 것”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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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햇 오픈시프트는 ‘통합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 보호 플랫폼(CNAPP)’이다

컨테이너·쿠버네티스 기반 애플리케이션 수명주기 전단계 보안 지원 컨테이너와 쿠버네티스는 비즈니스 민첩성을 확보하고 디지털 혁신을 가속화하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기술이다. 무엇보다 기업의 애플리케이션 개발과 운영을 탈바꿈해 보다 빠르게 애플리케이션을 개발·수정하고 배포·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혁신 기술로 자리잡았다. 하지만 실제로 이같은 기대효과를 얻기 위해서는 개발부터 배포까지 일관되고 자동화된 방식으로 애플리케이션 운영·관리가 이뤄져야 한다. 또 개발 단계부터 보안을 적용해 안전하고 안정적인 데브옵스(DevOps) 환경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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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보안 관점에서 컨테이너 보안성 높이는 방법

기업들이 클라우드를 사용하면서 컨테이너 배포 방식을 많이 쓰기 시작했다. 시스템을 모듈별로 쪼개서 개발할 수 있는 이점이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때 각 개발 단계에서 보안이 적용되지 않으면 개발 이후 보안 문제를 해결하는데 시간과 비용이 드는 문제가 생긴다. 따라서 기업들은 개발 단계별로 보안 요소를 적용해야 할 필요가 있다. 천종현 SK쉴더스 클라우드 사업담당 PL은 ‘진화된 클라우드 보안 방안과 제로트러스트 업무환경 구현’을 주제로 최근 개최된 클라우드 네이티브 보안 웹세미나에서 클라우드 보안 관점에서 컨테이너 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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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뱅크·토스증권 시스템은 어떻게 이뤄졌을까?

인터넷전문은행 토스뱅크, 증권사인 토스증권은 어떠한 IT 인프라를 활용하고 있을까. 토스는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개최한 자체 개발자 컨퍼런스 ‘슬래시22’에서 금융 자회사인 토스증권, 토스뱅크의 IT 시스템을 공개했다. 기본적인 시스템 구성부터 기술적 문제해결 방식 등 다양한 사례를 공유했다. 토스뱅크, 신속성과 안정성 최우선 둔 시스템 구성 이날 발표에 따르면, 토스뱅크는 신속성과 안정성을 염두에 두고 아키텍처를 설계했다. 그 중 안정성을 초점에 맞춰 주요 시스템을 구축했다. 토스뱅크 시스템은 크게 채널계, 계정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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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121억원 들여 클라우드 개발 플랫폼 만든다

디지털전환(DT)에 한창인 금융권에서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등의 신기술을 활발하게 활용하고 있다. 이때 애플리케이션과 실행에 필요한 모든 파일 등을 묶어 배포하는 컨테이너 기술이 주목 받고 있다. 신한은행은 컨테이너 환경에 적합한 개발 환경을 구현하기 위해 클라우드 기반의 개발 플랫폼을 구축한다. 이곳에 뱅킹 앱 쏠(SOL)의 생활서비스, 메타버스, AI 서비스 등 일상생활, 신기술 서비스를 시범 운영할 계획이다. 신한은행은 지난달 31일 이러한 내용의 ‘신한 뉴(New) 개발플랫폼 구축’ 사업공고를 내놓고 사업자 선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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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기반 MSA를 아시나요? (feat. 아파치 카프카)

* 이 기사는 바이라인플러스 웨비나 이벤트 기반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에서의 Apache Kafka 역할에 기반해 작성되었습니다. 마이크로서비스아키텍처(MSA)는 현대적인 앱 개발을 위한 기본요소로 자리잡았다. 애플리케이션과 데이터베이스가 하나의 통에 담긴 과거의 모놀로틱 앱은 수정하거나 진화시키기 어려웠다. 모놀리틱 앱은 일부분에 문제가 생겨도 시스템 전체가 주저앉았다. 이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 중요한 현재의 비즈니스 환경에 맞지 않다. 이 때문에 기업들은 컨테이너를 기반으로 MSA를 구성한다. 이를 클라우드 네이티브 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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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사가 가고 있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여정

잘나가는 온라인 패션 커머스 플랫폼 기업 무신사의 IT 인프라는 어떻게 구축돼 있을까. 2009년 이커머스 사업을 본격 시작한 뒤 지난 10년여간 급성장 가도를 달려온만큼 서비스를 뒷받침하는 IT 인프라도 그동안 많은 변화가 있었을 것이라는 점을 예상할 수 있다. 무신사는 지난 2019년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로 전환했다. 물리적 IT 인프라를 운영하다 아마존웹서비스(AWS)로 이전했다. 당시는 무신사의 대표 서비스인 무신사스토어의 회원과 입점 브랜드, 거래 규모가 가파르게 성장하던 와중이었다. 현재 무신사스토어의 회원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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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물류·공급난이 맥도날드 밀크셰이크에 미친 영향

영국 맥도날드에서 당분간 밀크셰이크를 판매하지 않기로 했다. 24일(현지시간) CNN과 인디펜던트 등에 따르면, 맥도날드는 전국 1300여개 매장에서 밀크셰이크와 병음료 판매를 중단한다고 밝혔다. 공급망과 물류망 문제다. 맥도날드는 “다른 소매업체들과 마찬가지로 일부 공급망 문제를 겪고 있어서 영국, 스코틀랜드, 웨일즈 지역에서 일시적으로 밀크쉐이크와 병음료를 팔 수 없다”고 밝혔다. 지난주 치킨 업체 난도스(Nando’s)도 45개 매장의 문을 닫았는데 역시 주 재료인 치킨을 공급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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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인포메이션 “SDDC 클라우드 구축부터 AI 분석 플랫폼까지 모두 HCI 기반으로”

정부의 선도적인 클라우드 도입 일환으로 ‘G-클라우드’를 구축해 운영해온 국가정보자원관리원은 지난해부터 소프트웨어데이터센터(SDDC) 기반 지능형 클라우드 컴퓨팅 센터로의 전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서버 중심의 클라우드 환경을 넘어 스토리지, 네트워크까지 가상화해, 전체 자원을 소프트웨어로 자동 제어·관리하는 환경으로 고도화하고 있다. 앞으로 다양한 지역 클라우드 센터와의 통합 관리로 자원 운영 효율성을 크게 높일 수 있게 될 것이란 기대가 나온다. 2020년부터 시작해 2022년까지 전환 작업이 진행되는 이 사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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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에즈 운하 선박 좌초 3일차, 아시아-유럽 항로가 멈췄다

3월 23일 오전 7시 40분(현지시간), 중국에서 출항하여 로테르담에 3월 31일 도착 예정이었던 대만 해운선사 에버그린이 운영하는 파나마 선적 컨테이너선 ‘에버기븐(EVER GIVEN)’이 강풍으로 인해 좌초(Grounding)됐다. 이집트 수에즈 운하 운영 당국은 선박을 예인할 때까지 수에즈 운하를 통한 항로 운영을 중단했다. 이집트 당국은 예인선(TUG보트)과 굴착기를 활용하여 수에즈 운하에 좌초된 선박을 빼내고자 노력하고 있으나 현재까지 성공하지 못했다. 좌초 선박 운영사 에버그린 측은 25일 네덜란드와 일본의 인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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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와 레드햇이 쿠버네티스로 만났다 ‘ARO’

엔터프라이즈 IT 환경에서 컨테이너와 쿠버네티스 활용은 필수적인 요소가 됐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위해서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환경이 필요한데 이를 가장 효과적으로 지원하는 기술이 컨테이너와 쿠버네티스이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기업들은 컨테이너와 쿠버네티스를 어떻게 도입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인지에 대한 고민을 한다. 어떤 쿠버네티스 배포판을 이용할 것이며, 어떤 클라우드 환경에서 구동할지에 대한 고민이다. 이에 맞춰 각 소프트웨어 업체들은 오픈소스 쿠버네티스에 자사의 기술을 더한 배포판을 만들어 고객에 제공하고 있고, 클라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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