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블업, 업스테이지 컨소시엄과 독파모 3차수 진출…GPU 인프라 1000장 이상 확대
래블업은 업스테이지 컨소시엄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 주관 ‘독자 인공지능(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독파모)’ 3차수에 진출했으며, 학습 인프라 규모도 1,000장 이상으로 확대된다고 19일 밝혔다.
래블업은 업스테이지 컨소시엄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 주관 ‘독자 인공지능(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독파모)’ 3차수에 진출했으며, 학습 인프라 규모도 1,000장 이상으로 확대된다고 19일 밝혔다.
비전 인텔리전스 기업 슈퍼브에이아이는 LG AI연구원 컨소시엄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 주관 ‘독자 인공지능(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독파모)’ 2차 평가를 통과해 3차수에 진출했다고 19일 밝혔다.
인공지능 전환(AX) 교육·컨설팅 기업 더와이랩은 기업의 AX 실무서 ‘AX 디스커버리(DISCOVERY)’를 출간했다고 19일 밝혔다. 책은 10개 AX 캔버스를 활용해 업무 분석부터 인공지능(AI) 에이전트(Agent) 제작까지 이어지는 실습 과정을 담았다.
글로벌 벤치마크 평가 1위를 기록한 모티프테크놀로지스(모티프)가 정부 주관 ‘독자 인공지능(AI) 파운데이션 모델(독파모)’ 2차 단계평가에서 탈락했다. 사용자 평가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점수를 확보한 업스테이지와 SK텔레콤, LG AI연구원이 3차 단계 진출을 확정했다. 실험실 환경의 기술 점수보다 실제 서비스 적용 능력을 확인하는 사용성이 최종 결과를 갈랐다.
정부가 추진하는 독자 인공지능(AI) 파운데이션 모델(독파모) 프로젝트 2차 단계평가에서 모티프테크놀로지스 정예팀이 탈락하고 업스테이지, SK텔레콤, LG AI연구원 정예팀이 다음 단계에 진출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은 2차 단계평가 결과를 18일 공개했다.
인공지능 전환(AX) 전문기업 이노에이엑스가 올해 상반기 연결 매출 149억9000만원, 영업이익 7억5000만원을 기록하며 반기 기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18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 36%, 영업이익은 38% 증가했으며, 2분기 매출은 79억원으로 분기 최대치다.
정부가 AI 기술 발전에 따른 법적 공백을 보완하기 위해 이달 안으로 ‘인공지능 윤리원칙’을 제정한다. 이번 원칙은 기업을 강제하는 규제보다 산업계와 이용자, 시민사회가 자율적으로 실천하는 기준에 초점을 맞춘다. 과기정통부는 해설서와 자율점검표, 교육 교재 등을 마련해 윤리원칙의 현장 적용을 지원할 계획이다.
한국인공지능(AI)·소프트웨어산업협회(KOSA)가 지난 13일 국회를 찾아 피지컬 AI를 비롯한 3대 메가프로젝트 추진에 필요한 예산 지원을 요청했다. 조준희 KOSA 회장은 이광재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을 만나 관련 예산을 국회 심의 과정에서 반영해 달라고 건의했다고 14일 밝혔다.
영림원소프트랩은 올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 413억9000만원을 기록하며 역대 상반기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고 14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5.96% 증가했다. 다만 영업이익은 1억7000만원으로 87.28% 감소했고, 영업이익률도 3.77%에서 0.41%로 3.35%포인트 하락했다.
세이퍼링크는 인공지능(AI)과 디지털 인텔리전스(Digital Intelligence)를 기반으로 군·방산 통합보안 사업을 확대한다고 14일 밝혔다.
한글과컴퓨터는 올 상반기 별도 기준 매출 986억원을 기록했다. 인공지능(AI) 제품 매출은 134억7000만원으로 지난해 연간 매출을 넘어섰다고 한컴은 14일 밝혔다.
정부가 독자 인공지능(AI) 파운데이션 모델과 별도로 사이버 보안 분야에 특화한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에 나선 가운데 국내 AI·보안 기업들이 참여를 확정하거나 검토하고 있다. LG CNS는 사업 참여를 확정했고 SK텔레콤과 네이버클라우드는 보안기업들과 컨소시엄 구성을 검토하고 있다.
라온시큐어는 한국거래소가 주관하는 ‘2026 코스닥 라이징스타’에 신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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