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수AI, 데이터·보안 관리 중심 AX 전략 제시
|

파수AI, 데이터·보안 관리 중심 AX 전략 제시

“인공지능(AI)을 어시스턴트(보조 도구) 수준으로 써서는 투자 대비 효과(ROI)를 얻기 어렵습니다. AX의 비즈즈니스 효과를 가져올 데이터와 보안, 거버넌스 기반을 갖춰야 합니다.” 조규곤 파수AI 대표는 15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이렇게 강조했다. 그는 “기업이 AI 전환(AX)을 실제 성과로 연결하려면 AI를 어시스턴트 수준 활용에 머물지 말고, 이를 뒷받침할 데이터·보안·거버넌스 기반을 갖춰야 한다”고 말했다.

금융보안원, 핀테크 보안점검 서비스 진행

금융보안원, 핀테크 보안점검 서비스 진행

금융보안원은 오픈뱅킹, 마이데이터, 로보어드바이저 서비스 등을 대상으로 ‘2026년도 핀테크 보안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정기 보안점검이 필요한 핀테크 기업에 전문 점검 서비스를 제공해 사이버 위협 대응력과 서비스 안전성을 높이겠다는 취지다.

오픈AI, 보안 특화 모델 ‘GPT-5.4-사이버’ 제한 공개

오픈AI, 보안 특화 모델 ‘GPT-5.4-사이버’ 제한 공개

오픈AI는 14일 보안 방어자 대상 접근 프로그램인 트러스티드 액세스 포 사이버(TAC)를 확대하고, 보안 특화 모델 ‘GPT-5.4-사이버(GPT-5.4-Cyber)’를 최고 등급 이용자에게 제한적으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오픈AI는 TAC를 검증된 개인 방어자 수천명과 핵심 소프트웨어를 방어하는 수백개 팀 규모로 확대한다고 설명했다.

블랙덕, AI 코드·모델 함께 관리하는 보안 방안 제시
|

블랙덕, AI 코드·모델 함께 관리하는 보안 방안 제시

생성형 AI가 소프트웨어 개발 현장에 빠르게 퍼지면서 코드 생산 속도는 빨라졌지만, 그만큼 보안 검증과 라이선스 관리, AI 모델 추적의 중요성도 함께 커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제병주 블랙덕 부장(세일즈 엔지니어)은 14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KTC & 소프트플로우 공동 세미나: 2026년 보안적합성 검증 및 SW 공급망 보안 전략’ 세미나에서 AI가 만든 코드와 AI 모델을 함께 관리하는 애플리케이션 보안 방안을 소개했다.

KISA, N2SF 실증 사례집 공개…공공기관 도입 모델 6종 제시
|

KISA, N2SF 실증 사례집 공개…공공기관 도입 모델 6종 제시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공공기관의 업무시스템에 ‘국가망보안체계(N2SF)’를 적용한 실증 사례집을 13일 공개했다. 이번 사례집에서 KISA는 N2SF의 개념과 방법론을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고, 정보 서비스 모델별로 실제 공공 업무 시스템에 어떻게 N2SF를 적용하는 지를 제시했다. 구체적으로는 ▲인터넷 단말의 업무 활용성 제고 ▲업무 환경에서 생성형 인공지능(AI) 활용 ▲외부 클라우드 활용 업무 협업 체계 ▲업무 단말의 인터넷 이용 ▲공공 데이터의 외부 AI 융합 ▲클라우드 기반 통합문서체계 등 6개 모델을 중심으로 실증 결과를 소개했다.

수산아이앤티, 일본서 AI·서비스형 SW 보안 전략 공유

수산아이앤티, 일본서 AI·서비스형 SW 보안 전략 공유

수산아이앤티는 수산아이앤티가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일본 구마모토현 시라누히CC에서 주요 파트너사를 초청해 ‘파트너스데이 2026’을 열고 인공지능(AI)·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보안 기술과 사업 전략을 공유했다고 13일 밝혔다.

End of content

End of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