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에이전트형 인공지능 재단(AAIF) 가입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는 25일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이 리눅스 재단 산하 에이전트형 인공지능 재단(AAIF)에 가입했다고 밝혔다. ETRI는 AAIF 활동을 통해 에이전틱 AI 관련 국제표준 개발과 협력에 참여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는 25일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이 리눅스 재단 산하 에이전트형 인공지능 재단(AAIF)에 가입했다고 밝혔다. ETRI는 AAIF 활동을 통해 에이전틱 AI 관련 국제표준 개발과 협력에 참여한다.
라온시큐어는 오는 9월30일 서울 페어몬트 앰배서더에서 ‘2026 시큐업&해커톤’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행사에서는 에이전틱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보안 자동화와 신원 인증, 모의침투 등 관련 기술과 적용 전략을 소개한다.
인공지능(AI) 교육기업 위버스브레인은 25일 SK텔레콤(SKT)과 AI 에이전트 기반 서비스 개발 및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사는 위버스브레인의 대화형 AI 에이전트 기술을 활용해 AI 튜터 등 관련 서비스의 공동 개발과 사업화를 추진할 계획을 밝혔다.
AI 서비스 기업 이스트소프트는 인공지능(AI) 시대를 대표하는 파일 형식 마크다운(Markdown)의 뷰어 및 에디터 마크닷(Markdot)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KT는 정보보호와 서비스 안정성을 강화하기 위해 전사 정보기술(IT) 현대화 전략 ‘넥스트 IT(Next IT)’를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인공지능(AI)·클라우드 전문기업 메가존클라우드(대표 염동훈)와 금융 스마트 플랫폼 전문기업 핑거(대표 안인주)이 금융 산업의 AI 전환(AX) 사업 협력에 나선다. 양사는 21일 서울 여의도 핑거 사무실에서 메가존클라우드 염동훈 대표와 핑거 안인주 대표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금융산업 AX 사업 협력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금융시장의 AI 전환 수요 공동 대응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고 밝혔다. 두 회사는 이번 협약을 실효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해 각각 300억원을 투자하기로 합의했다.
카카오뱅크와 웰로는 금융과 공공정책을 연결해 금융 애플리케이션(앱)에서 정부 지원금 정보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는 ‘정부지원금 찾기’ 서비스를 구현했다. 지난해 9월 출시된 이 서비스는 출시 9일 만에 이용자 10만명을 넘어선 데 이어 올해 4월 100만명을 돌파했다. 이달 초 기준 이용자는 123만명까지 늘었다. 협업을 주도한 김유리안나 웰로 대표와 오현익 카뱅 수신상품팀장을 만나 서비스가 만들어진 과정과 양사의 협업 방식, 향후 확장 가능성을 들어봤다.
카카오가 카카오X와 카카오AI로 인적분할을 추진하면서 카카오뱅크·카카오페이·카카오페이증권을 중심으로 디지털자산·스테이블코인 사업을 강화한다. 21일 카카오 인적분할 온라인 설명회에서 김도영 카카오X 대표 내정자는 카카오뱅크, 카카오페이·증권이 함께 시장의 디지털자산, 스테이블코인 사업에서 압도적인 1위 사업자가 될 수 있는 성장 전략이 있다고 밝혔다. 그는 현재 카카오인베스트먼트 대표 겸 카카오 CA협의체 그룹투자전략실장을 맡고 있다.
이스트소프트가 20일 정부의 ‘모두의 AI’ 사업에 참여하기 위해 ‘알비서(가칭)’를 중심으로 한 컨소시엄을 구성했다고 밝혔다. 컨소시엄에는 인프라, AI 모델, 안전성, 검색, 공공, 문서 등 분야별 기업과 기관이 참여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가 20일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독파모) 프로젝트 2차 단계평가 결과와 관련해 1차 평가 때와 같은 수준으로 항목별 1위 기업과 점수를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2차 평가에서는 기업별 세부 점수를 공개하지 않으면서 평가 기준과 결과 공개 방식의 투명성을 둘러싼 지적이 나왔다.
정부가 인공지능(AI) 개발과 활용 과정에서 적용할 공통 기준으로 ‘대한민국 인공지능 윤리원칙’을 확정했다. 인간의 존엄성과 사회의 공공선, 인류의 지속가능성을 3대 가치로 제시하고 ▲ 인간중심성, ▲ 프라이버시 보호, ▲ 공정성·포용성, ▲ 책임성, ▲ 안전성, ▲ 신뢰성, ▲ 투명성까지 7대 원칙을 담았다.
우리은행과 프롭테크 스타트업 테라파이가 전세 계약 전 주택의 주요 위험을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를 우리은행의 통합 모바일 뱅킹 애플리케이션(앱) WON뱅킹에 적용했다. 고객이 주소와 보증금 정보를 입력하면 전세계약과 관련한 주요 위험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한 서비스다. 테라파이는 우리금융지주의 스타트업 발굴·육성 프로그램인 디노랩 출신 기업으로, 정동훈 대표가 2021년 7월 설립했다. 정 대표는 직업군인으로 6년간 근무하며 네트워크·보안, 소프트웨어 개발 등 IT 관련 업무를 담당했다. 직접 부동산을 매입한 경험을 계기로 부동산 거래 과정의 문제에 관심을 갖게 됐고, IT 기술로 이를 해결하겠다는 생각에서 창업했다.
오픈AI는 서울에서 에이전트형 인공지능(AI) ‘챗GPT 워크(ChatGPT Work)’를 소개하고 국내 전문가들의 활용 사례를 20일 공유했다. 챗GPT 워크는 질문에 답하는 데 그치지 않고 업무 도구와 자료를 연결해 분석과 문서 작성 등 여러 단계의 작업을 수행하는 방식이다.
AI 모델 경량화·최적화 기술 개발 기업 노타가 업스테이지 컨소시엄의 독자 인공지능(AI) 파운데이션 모델(독파모) 3차수 진출에 따라 ‘솔라(Solar)’ 계열 모델의 국내 인프라 구동을 위한 경량화와 최적화 기술 지원을 이어간다고 20일 밝혔다.
생성형 인공지능(AI) 솔루션 기업 제논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추진하는 ‘모두의 AI’ 구축 사업에 참여한다고 2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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