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머스BN] 무신사 아울렛에 가봤습니다

[커머스BN] 무신사 아울렛에 가봤습니다

무신사가 처음으로 중고패션 서비스 ‘무신사 유즈드’와 이월 상품 전문관 ‘무신사 아울렛’을 오프라인에 내놨습니다. 그 주인공인 ‘무신사 아울렛 롯데몰 은평점’입니다. 지난주 목요일부터 운영을 시작했는데요, 초기부터 성과가 좋습니다. 무신사는 지난 5일 오픈 이후 8일까지 주말을 포함한 4일간의 누적 거래액이 3억2000만원을 돌파했다고 밝혔습니다. 상품량으로 보면, 총 1만600개의 상품이 판매됐습니다.

이렇게 흥행을 한 배경에는 입지 뿐만 아니라 여러 요인이 있다는 게 업계의 분석입니다. 지난주 금요일 실제로 현장을 가봤는데요. 매장부터 무신사, 그리고 이 곳에 물건을 공급하는 브랜드 관점까지 살펴봅니다.

카페24 스토어, 2025년 거래액 679억원 돌파

카페24 스토어, 2025년 거래액 679억원 돌파

전자상거래 플랫폼 카페24는 이커머스 전용 앱 마켓 ‘카페24 스토어’의 2025년 연간 거래액이 약 679억원을 기록했다. 인공지능(AI) 기술 등을 쇼핑몰에 접목하려는 수요가 늘어나면서, 이커머스 전용 앱 생태계 또한 빠르게 확장되고 있다는 평가다.

[커머스BN] 10년 적자 끝낸 컬리

[커머스BN] 10년 적자 끝낸 컬리

컬리가 지난해 연간 흑자를 달성했습니다. 무려 창사 10년 만이니 의미 있는 실적이지요?

4분기 실적이 특히 눈에 띕니다. 지난해 4분기 네이버에 입점했고, 탈팡 움직임이 시작됐죠.

하지만 외부 요인만으로 컬리 실적이 좋아졌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그보다는 지난 2022년 말부터 허리끈을 조여매고 구조적 변화에 힘쓴 결과입니다.

[커머스BN] ‘탈쿠팡’ 효과 있었나 없없나

[커머스BN] ‘탈쿠팡’ 효과 있었나 없없나

쿠팡의 2025년 4분기 실적이 공개됐습니다. 개인정보 유출로 인한 소비자 이탈이 가시화된 가운데, 영업이익 급락이 두드러졌습니다. ‘규모의 경제’를 내세웠으나 결국 낮은 마진율을 가진 쿠팡의 한계가 드러난 것으로도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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