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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욕먹다 배그 접은 배린이가 PUBG: NEW STATE에 재도전한다

아직도 기억한다. PC용 배그(PUBG)를 처음 접한 치욕적인 나날을. 다른 게임과 다르게 마이크 달린 헤드셋이 필요하다고 해서 헤드셋도 사고, 비교적 어려운 스팀 친구 추가(왜 그렇게 만든지 모르겠다)와 디스코드 가입도 했다. 그러나 돌아오는 건 답답해하는 어린 친구들의 아우성뿐이었다. 초창기에는 지인들과 스쿼드를 이뤄 게임을 했지만 지인들이 야근하느라 접속하지 못하는 시간에는 솔로를 돌았는데, 할 때마다 10대들이 말로 패는 상황을 목도한다. (에임을 보던 10대 1)(아직 말을 하지 않은 상태)”아, 아저씨? 아저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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