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성형 AI·스마트글래스도 수사 대상…마에스트로포렌식이 내놓은 해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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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형 AI·스마트글래스도 수사 대상…마에스트로포렌식이 내놓은 해법

지난 5월 토익 정기시험에서는 인공지능(AI)이 탑재된 스마트글래스를 이용한 부정행위가 실제로 적발됐다. 안경에 카메라와 인공지능(AI)을 결합한 스마트글래스가 보급되면서 시험 부정행위나 불법 촬영에도 새로운 수법이 등장하고 있다. 마에스트로포렌식은 13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생성형 AI와 AI 스마트 안경에 남은 디지털 흔적을 분석하는 포렌식 솔루션을 공개했다. 이번에 선보인 제품은 ‘생성형 AI(MAESTRO WiSDOM GenAI) 포렌식’과 ‘AI 스마트 안경(MAESTRO WiSDOM AI Glasses) 포렌식’이다. 기존 통합 디지털 포렌식 플랫폼인 마에스트로 위즈덤(MAESTRO WiSDOM)의 분석 대상을 생성형 AI와 AI 스마트 안경까지 확장했다.

파라택시스이더리움, 2대1 액면병합…10월 15일 효력

파라택시스이더리움, 2대1 액면병합…10월 15일 효력

파라택시스이더리움(대표이사 이명훈)은 보통주 2주를 1주로 합치는 2대1 액면병합을 결정했다고 13일 밝혔다. 액면병합은 오는 10월15일 효력이 발생할 예정이다. 이번 액면병합에 따라 보통주 2주는 1주로 병합된다. 1주당 액면가액은 기존 100원에서 200원으로 변경된다.

해커원이 240만명 해커와 협력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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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원이 240만명 해커와 협력하는 방법

인공지능(AI)이 취약점을 찾아내는 속도가 빨라지면서 기업의 고민도 달라지고 있다. 이제는 취약점을 많이 찾는 것만으로 부족하다. 수많은 제보 가운데 실제 공격에 활용할 수 있는 문제를 가려내고, 중요한 취약점부터 고치는 과정까지 빨라져야 한다. 글로벌 버그바운티 기업 해커원(HackerOne)은 이 과정에 약 240만명의 화이트해커와 AI를 함께 활용한다. 외부 연구자가 찾아낸 취약점을 그대로 기업에 전달하지 않는다. 해커원이 먼저 실제 공격이 가능한지 검증하고 중복 신고를 걸러낸다. 기업이 문제를 고친 뒤에는 다시 같은 공격을 시도해 조치 여부까지 확인한다.

고려대-국민대, 국제 차량보안 학술대회 ‘USENIX VehicleSec’서 최우수 아티팩트상 수상

고려대-국민대, 국제 차량보안 학술대회 ‘USENIX VehicleSec’서 최우수 아티팩트상 수상

고려대학교(총장 김동원) 정보보호대학원 김휘강 교수가 이끄는 해킹대응기술연구실(HCRL)과 국민대학교 전상훈 교수가 이끄는 모빌리티사이버보안연구실(MoSE) 공동연구팀이 차량 보안 분야의 세계적 학술대회인 ‘유즈닉스 비히클섹(USENIX VehicleSec) 2026’에서 최우수 아티팩트상(Best Artifact Award)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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