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게임즈, 하반기 ‘신작 러시’…실적 반등 기대

카카오게임즈, 하반기 ‘신작 러시’…실적 반등 기대

카카오게임즈가 올해 다양한 신작을 선보인다. 회사는 모바일·PC·콘솔 등 여러 플랫폼에서 출시할 게임을 개발 중이며, 하반기부터 기대작을 연달아 쏟아낼 예정이다. 이를 통해 그간 부진했던 실적을 개선할 계획이다. 신작 효과가 본격 반영되는 4분기부터 그 결과를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중이다.

데브시스터즈, ‘쿠키런 유니버스’ 본격 시동

데브시스터즈, ‘쿠키런 유니버스’ 본격 시동

데브시스터즈는 ‘확장’과 ‘진화’를 올해 키워드로 설정하고, 쿠키런 지식재산권(IP)을 기반으로 성장 모멘텀을 구축한다고 6일 밝혔다. 회사는 올해 ▲라이브 게임 기반의 ‘쿠키런 유니버스’ 가동 ▲신작을 통한 장르 다각화 ▲국가대표 브랜드 도약 및 새로운 사업 영역 창출 등 세 가지 축으로 진화를 주도할 계획이다.

[플레이BN] 익숙한 IP 색다른 재미…크래프톤 ‘PUBG 블라인드 스팟’

[플레이BN] 익숙한 IP 색다른 재미…크래프톤 ‘PUBG 블라인드 스팟’

크래프톤을 대표하는 작품 ‘PUBG 배틀그라운드’는 배틀로얄 슈터 장르의 선구자로, 지난 2017년 출시 이래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최근 회사는 오랜 기간 검증된 배틀그라운드 지식재산권(IP)을 확장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데요. 이러한 시도로 탄생한 작품이 바로 ‘PUBG 블라인드 스팟’입니다. 원작의 재미를 새롭게 해석한 신작이죠.

게임도 ‘K 컬처’ 입는다…한국 배경 신작 주목

게임도 ‘K 컬처’ 입는다…한국 배경 신작 주목

K-컬처에 대한 세계의 관심이 커지면서, 게임 업계도 이를 활용한 작품 개발에 나섰다. 그동안 업계는 서구권 판타지와 SF 세계관을 작품의 주요 소재로 사용해 왔지만, 최근에는 한국을 배경으로 삼은 다양한 신작을 준비 중이다. 작품들은 한국의 현대부터 과거까지 차별화된 세계관을 채택했으며, 이르면 연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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