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컴투스)

컴투스 대작 ‘제우스: 오만의 신’, 내달 쇼케이스 개최

컴투스는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기대작 ‘제우스: 오만의 신’ 쇼케이스를 오는 8월 7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쇼케이스는 국내 주요 미디어가 참석한 가운데, 제우스: 오만의 신의 개발 비전과 주요 콘텐츠, 출시 이후의 운영 방향까지 게임 전반을 자세히 소개하는 자리로 진행된다.

행사에는 컴투스 남재관 대표와 김정훈 게임사업본부장, 개발사 에이버튼 김대훤 대표와 정성훈 총괄 디렉터가 참석해 개발 과정에서 중점을 둔 부분과 핵심 콘텐츠, 출시 준비 현황, 향후 서비스 계획 등을 자세히 설명할 예정이다.

특히 이용자들이 기다려 온 정식 출시일을 이날 처음 공개한다. 주요 발표 이후에는 사전 공개되지 않은 깜짝 게스트가 현장을 찾을 예정이다.

컴투스는 현재 ‘제우스: 오만의 신’ 공식 홈페이지와 구글 플레이, 애플 앱스토어에서 사전예약을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 3분기 국내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

글. 바이라인네트워크
<윤정환 기자>yjh@byline.net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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