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11, ‘하이브리드 인텔리전스’로 에이전틱 OS 변신
마이크로소프트가 2년만에 윈도우와 서피스 노트북 행사를 개최했다. 업계에서 예상했던 윈도우12 공개는 없었다. 대신, 엔비디아 RTX 스파크 SoC를 탑재한 초고사양 서피스 제품과, AI 에이전트 활용에 최적화된 윈도우11의 플랫폼 업데이트가 발표됐다. 윈도우11은 모델 라우터를 내장해 로컬 기기와 클라우드 환경에서 다양한 AI 모델을 에이전트 워크로드에 따라 선택하고, 여러 AI 에이전트를 로컬에서 안전하게 실행할 수 있는 에이전트 샌드박스를 갖게 됐다.
